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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와이프 돌려먹기 - 2부

이비자 0 1307 0 0
휴대폰 알람이 울린다. 벌써 출근할 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간만에 뻐쩍지근한 밤을 보냈더니 많이 피곤하다. 그녀도 어제 간만에 보지가 호강해서 그런지



일어날 생각을 않는다.



‘하긴 오늘은 쉬는날이니 아침 6시부터 일어날 필요는 없겠지.’



알몸의 와이프를 보니 다시 자지가 껄떡거리기 시작했다. 어차피 오늘이 지나면 며칠 동안 보지



구경은 힘드니까 오늘 같이 기회가 있을 때 많이 먹어두는 편이 낳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 일어나야지… 나 조금있으면 출근해야되”



“아~~~ 몇신데?”



“6시”



“그럼 난 더 잘래 나 쉬는날이란말야, 출근해서 10시쯤 되면 전화해서 나 깨워줘”



“야, 그러지말고 일어나봐… 아침부터 이 녀석이 너보고 껄떡댄다.”



난 성난 자지를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문질러 대면서 말했다.



“아~~ 귀찮어… 어제 실컷 했잖아… 나 좀 자자, 응?”



“안돼!!!!, 이 녀석 지금 안 풀어주면, 출근할 때 계속 이렇단말야, 너도 잘 알면서 왜그래?”



“그럼 혼자 손빨래 하던가~~~”



“야 앞에 홀딱 벗은 여자 놔두고 내가 손으로 딸딸이 치게 생겼냐?”



난 이렇게 말하면서 한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그녀의 가슴을 빨았다. 전에도



하기 싫다고 하다가도 가슴만 빨아주면 금새 보지에서 물이 나오고 좋아했다.



2~3분 지났을까?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아~~~~~~~ 아침부터 하기싫은데… 왜그래~~ 아~~~~ 아~~~~”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보니 보지물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어제 SEX를 하고 난뒤 그냥 자서



그런지 보지 주변과 보지털에 하얀 자국이 아직 남아있다. 왠지 더 흥분되었다.



난 내 자지 끝에 살짝 보지물을 묻혀 보지에 넣을 때 잘들어가도록 깔짝깔짝 하고있었다.



“아~~ 뭐해~~ 빨리 넣어야지~~ 장난하냐? 놀리는 것도 아니고..”



난 일부러 귀두로 그녀의 클리토리스 부분을 간지르면서 그녀를 더욱 흥분시켰다.



“아~~ 아흑~~~~ 아~흑~~ 아~~~~”



그녀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더 커져갔다.



이제 내 자지가 돌진하는 일만 남았다. 난 힘껏 허리를 튕겼다. 쑥~~~ 하고 들어가는데, 전혀



막힘 없이 들어갔다.



“아~~~학, 아~~~~ 아~~~~~”



허리를 움직이자 그녀의 반응이 거세지기 시작했다.



‘역시 빠구리는 아침에 뛰는게 제일이야 ㅋㅋ’



아침인데도 그녀의 보지가 물어주는 힘이 꽤 괜찮았다. 이제 이혼한 여자라 조금 아쉽지만 향후



다시 이런 보지를 갖은 여자를 만나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열심히 허리운동을 하면서, 그녀에게 말했다.



“어이 옛날 마누라, 어제 저녁에 약속한거 기억하지?”



“아~~흑, 아~~흑, 뭐?”



“보지 대주기로 약속했잖아… 벌써 까먹었냐?”



“알았어… 관계하다 말고 뭔 소리 하는거야 빨리 하기나해… 나 쫌있으면 느낄거 같단말야 나



위로 올라갈래.”

그녀는 여성상위 체위를 좀 더 좋아한다.



말하자마자 일어서더니 나를 눕힌다. 하늘을 보며 90도로 서있는 자지를 보며 흐뭇하게 웃더니



손도 안대고 보지에 자지를 꽂는다. 꽂자마자 앞뒤로 흔들기 시작하는데, 보지털이 자지털과



배꼽 밑 부분에 쓸리는게 느낌이 매우 좋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높아지고 가빠지고 있다.



“아~~아~~아~~ 나 할거같애”



“난 좀 멀었는데… 먼저 해라, 난 나중에 할래”



“알았어, 아~~아~~아~흑”



그녀의 절정소리를 듣자 나도 자지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나도 조만간 신호가 올거 같다.



귀두에서 몸통사이로 느껴오는 짜릿함이 시작되었다. 그녀가 느끼고 난지 1분도 안되어 나도



사정했다.



“아~~~ 개운하다. 역시 아침에 하는게 정말 재밌고 좋다니까. 하루가 개운해 ㅋㅋ”



“오늘 뭐 할꺼냐?”



“좀 자고 이따가 오후에 친구들 만나기로 했어”



“그래 알았다. 그럼 난 오늘부터 사람 좀 찾아봐야겠다.”



“무슨 사람?”



“왜 모르는척 하고 그래….”



“어제 내가 말하면 다른 놈 한테도 보지 대주기로 했잖아, 너 약속까지 했다”



“정말 할려고? 난 그냥 흥분되니까 장난으로 한 말인데…”



“진짜 할 건 아니지?”

“왜 하기 싫어?”

“난 좀 그런데… 어제 흥분되고 그러니까 같이 분위기 맞추느라 한 말이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그러냐?”



“그럼 아는 사람이면 괜찮다는 말이네?”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면 검증은 됐으니까 좀 낳지… 그래도 나 떨려…”



“괜찮아 나이 30에 떨리는 게 뭐 있냐?



“내가 너도 아는 사람으로 아주 은밀하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번 찾아보마”



“오늘 저녁에 전화할 께”



“술 너무 많이 먹진 마라”



“나 출근한다.”



난 이혼한 와이프를 오피스텔에 놔두고 집을 나섰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라면 괜찮은데…



나 또한 그 사람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았으니, 그 사람에 대해 신뢰를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



다. 어떤 상대를 골라야 할 지 많이 고민이 됐다.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중요한 프로젝트도 마무리되고, 한 동안 큰 일이 없어 요즘



회사에서 빈둥거리고 있다지만, 그래도 일하는 척은 해야하는데, 전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한 번 **에 글을 올려볼까? 그래!!!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지? 그냥 아는 후배라고 하면 되는



거잖아?’



‘아차 ㅡㅡ 자기도 아는 사람이어야 된다고 했지?’



머리가 복잡했다. 어떻게 3S를 해야할지… 너무 많이 고민이 되었다. 솔직히 난 남자지만 이혼한



와이프라 하더라도 내가 이래도 되는 건지 도덕적인 부분까지 생각하게 되었다.



점심을 먹고 나른한 오후에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책상 위의 휴대폰의 진동이 느껴졌다.



“위이~~~~~잉, 위이~~~잉”



“어이 대마왕 잘지내나?”



“나? 그냥 졸고 있다. 왜?”



“딴건 아니고 형님이 니가 보고싶어서 그런다.”



“오늘 별일은 없는데, 어디서 만날라고? 종로에서 볼라 그럼 나 안간다. 거기서 집에 오기 너무



멀어 택시비도 많이 나오고.”



“형님이 너랑 가까운 쪽으로 오셨잖니, 내가 오늘 기념으로 술 한잔 쏘마 일찍 퇴근이나 해라.”



“어디로 옮겼는데? 잠실 ㅋㅋ”



“오~~~ 아주 좋아 언제 끝나냐?”



“뭐 오늘 출근했으니까 오늘은 일찍 끝날거야, 인수인계하는데 밤새서 할 필요는 없잖아 다 아는



건데 ㅋㅋ.”



“알았다. 퇴근하고 전화해라 우리동네에서 보자.”



“응 이따 전화할께~~~”



친구의 전화를 끊고 나서 갑자기 머리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이 녀석은 내가 검증이 된 녀석이고, 이혼한 와이프랑도 잘안다. 몇 번 우리집에와서 술먹고 자고



가기도 한 녀석이다.



시나리오를 잘만 짜면 별 무리 없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전 와이프와 약속을 잡는 것이 중요하니, 바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난데~ 너 다음주 언제 쉬냐?”



“다음주는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쉴 거 같은데?”



“금요일은 안되냐?”



“이번주 금요일은 가능한데, 다음주는 안될 거 같은데? 사장님이 어디 가신다고 하셔서”



“알았어 그럼 이번 주 금요일날 보자”



“나도 그날 조금 일찍 끝낼 테니까, 맛있는거 먹고 놀자”



“알았어, 그럼 금요일에 보자”



‘흐~흐~흐~ 이제 친구를 끓어드리는게 중요한데~~~



친구 녀석이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니 조심스럽게 한 번 조심스럽게 오늘 술자리에서 떠봐야겠다.



저녁시간이 되고 나는 친구와 간단하게 삼겹살과 소주 한잔을 들이키고 있었다. 그렇게 두어



시간이 지나고, 나는 친구에게 물었다.



“요즘 청춘사업은 잘되냐?”



“잘되긴 개뿔~~ 알면서 왜그러냐? 좋은 여자나 있으면 소개시켜줘라 ㅋㅋ”



“너 이혼한 와이프 기억하지?”



“수빈씨? 기억하지, 전에 술도 먹고 아침도 얻어먹었는데… 내가 짱구냐? 그걸 까먹게?”



“이번 주 금요일날 저녁에 만날려고 하는데, 너도 같이 만날래?”



“야~~~!!! 넌 이혼한 마누라는 뭐하러 만나냐? 이미 다 끝난거 아니었어?”



“서류상으로는 다 끝났는데, 가끔씩 만나고 그래….”



“왠만하면 안 만나는게 좋은데, 근데 무슨 일로 만나는데?”



“그냥 가끔씩 만나서 저녁도 먹고 그러거든, 근데 둘이 만나니까 심심해서 너도 얼굴 아니까 같이

만나서 간만에 그냥 얼굴이나 보자는 거지 ㅋㅋ”



“그래 뭐 그렇게 내키진 않지만 수빈씨랑 원수진 것도 없으니까 전에 내가 화장품 회사에 있을



화장품도 많이 싸게 주고 그랬으니까 그날 함 쏘라 그래라 ㅋㅋ”



“안 그래도 전에 니 이야기 많이 했다. 요즘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뭐 사람사는거 다 그렇지~~ 암튼 내일 출근해야 되니까 오늘은 그만 일어나자. 나도 출근 둘째



날부터 지각할 순 없잖아.”



“그래 일어나자”



그렇게 나와 친구는 헤어졌고, 나는 이번주 금요일 밤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셋이서 3S을 진행하



는 것이 좋을지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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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자라 글이 미흡합니다. 1부 반응을 보고 계속 진행할 것인지, 그만둘 것인지 결정하려했는데...

댓글로 써주신 격려의 글이 정말 힘이 됩니다.

앞으로 시간 나는대로 써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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