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 이비자넷 야설백화점

노출플레이시리즈 - 단편

이비자 0 1490 0 0
밤..새벽...너무 힘들어!!... 힘겨운 하루였어여.

나이트 갔다가...낮에 먹은 냉면이 배탈끼가 있었는 지..살살 아파서....

남편은 월요일 저녁에 친구들과 동해안 아마도 속초....거기루 일(!)때문에 갔어염.

2주일에 한번 꼴로...1박 2일로...아님 무박 2일로....자주 가거든여



어제 아침부터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괜찮은 친구 구경시켜준다구...자기가 만든 애인..후훗~~

나이는 한 30대 중반이라는데...모습은 영~....40대 초반냄새가....여자들의 직감..!!

말투가 어눌하고...목소리 반 허스키....내가 딱 싫어하는 스타일...



그래두 재미있게 시간 내 준다는데..재미삼아 나갔어여.

봄..컨셉으로 간만에 긴치마에...제 다리가 좀...치마 뒤편이 갈라진거....여기 노출님들 좋아하는 스타일이져..

위에 추울듯해서 흰색 폴라에 자주색 채크 무늬 큰 자켓을 입고 ...



친구가 나오라는 곳으로.....어느 카페였는데...낮이라 손님도 없어서...한쪽 테이블로 정해 앉아...핸폰에 mp3를

이어폰을 듣고 있었어여..

10분먼저 간 탓일까....10분이 왜이리 지겨울까...뒤척이다가...카운터를 바라보니.....처음엔 여자인줄 알았는데..

얼핏 알바 같은.....남학생인거에여....대학생은 아닌 것같구...카페 분위기루 봐서...



나 혼자 손님이라..잠시....은근한 노출끼가 ....발동하네염...치마속에 팬티가 젖은 듯....생각속에 노출이 절정을 만드는거 같아여.

젖은 듯 보이는 팬티가 칙칙한 느낌....벗어버리자 하는 맘이 갑자기...

10여m떨어진 카운터라...그 학생 뒤통수쪽이고...슬쩍...엉덩이를 들어...손을 치마 옆 호크와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잡아 허벅지 부근으로

내리는데...오늘따라 엉덩이가 왜이리 무거울까....웃음이 나오더군여

다시 치마 밑으로 얼른 슬쩍 내려진 팬티를 허벅지까지 조심스레 이동.....허벅지사이에 걸쳐지고...팬티가 작아서인지..아님...

젖어서인지...잘 안내려 오네염.

다시 호크르 잠그고...지퍼를 올린다음.....허벅지 까지 내려온 팬티를 마저 내리고 다리까지 다 내려와서...아이씽~~~

그때 친구가 남자랑 같이 들어오는거에여..미치겠당~~



어쩌겠어여....그대로 멈춤이져...카아~...입속에서 단내가 나더군여....너무 화끈거리는 속마음이 타서일까?

얼른 치마를 내리고...자세를 고쳐 앉으며...친구와 남자친구가 인사하는데..앉아서 받을 순 없잖아여

조심스레 일어서서....인사를 하는데....이게 뭡니까?....후후

팬티가 슬그머니 종아리쪽으로...내려가더니..발목부근에 걸리는거에여.



어쩔 수없이 그냥 털썩 주저 앉으며...발을 모아...최대한 더 내려가지 않게 하고.....간간히 대화를 나누었져.

차를 주문하는데....그 남자알바가 다가와...하필 제 옆에 서서 받는거에여.

치마를 더 내릴수도 없고...슬근바라보는데....이 남자알바애가 눈치를 챈거 같았어여.

팬티가 노란색이라....바닥 카펫이 초록이니까..더 확!....

남자알바애가 가고...잠시...친구가 화장실 다녀온다구 하면서 나가네여..



느끼한 남자친구가 꼬치꼬치 묻는 말에 간간히 웃음을 날리며 대답을 하다가...남자알바애가 주문한 차를 들고 오더라구여

제 쪽에 차를 마지막으로 내려놓으면서...그 아이의 묘한 웃음이....날 당혹하게 만들었어여.아들같은 녀석이...

팬티는 발목에 걸려...축 늘어져 바닥에 누워있네여.후훗

발로 빼려고 했는데...이 남자 아까 부터 친구는 안보고..나만 보구 미소를 날리고 있으니...꼼짝달싹...

친구가 차를 마시며 10분도 지나지 않아...나가자구 그러네여..



거길 빨리 가자구....무슨 영화를 보러간다구...참 내!...영화는 지들끼리 갈 것이지...나는 왜 끼어서...

난 괜찮으니까...그냥 가시라구....그리고 분위기 상...제가 갈 자리는 아닌것 같다구 웃으니까...

이 남자친구,,,,,끝까지....같이 가자구하네여...그나저나 팬티를 들고나가야 할거아니에여..

할수없다....그냥....일어서서 발로 팬티 한쪽을 지긋이 밟고...한발을 빼고....이어 또 한발을 뺏어여.

친구와 남자친구는 ㅌ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는 중에..

엎드려서 팬티를 주우려는데....친구가 뭐하냐구 얼른 나가자구 야단하네여...오늘따라 굼뜬다구...

알았어...하면서 집지도 못하구....그냥 나왔어여....카운터에 남자애가 계산대에 돈을 집어넣으며...절 빤히 쳐보면서

웃네여...웃는얼굴 어떻게 할 수도 없구....같이 웃으면서....나왔져



계단을 내려가는데..치마 밑으로 바람이 들어가니..얼마나...차마 말 못...

카페가 2층이라...1층을 내려오는데....내 작은 쇼핑백...거긴엔 책 한권달랑....있지만..그걸 두고 온거에여..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주차장에서 다시 카페로 올라가는데...카페 유리문이 닫혀있네여.

통통 두들겨도....안열어주는거에여..어딜갔나?

카페 옆 복도쪽으로 화장실이 눈에 ....아..화장실 갔나보다...나두 아까부터 가고싶었는데....화장실로 갔는데...남녀 공용!!



여자변기가 3개...맞은 편 남자 변기 4개..불공평...여자들꺼는 이렇게...하다니..

맨 앞칸이 빈 거같아...그쪽으로 들어갔는데....좌변기가 아니고....앉아서 보는거...구식...짜증..

치마를 올려 배까지 걸고...그냥 앉았어여...확실히 팬티 없으니까...편한데...

오줌을 쫘악 내리고...휴지를 찾는데...옆칸에 그림자가.....무얼 하는 지.....흔드는 소리처럼..



바닥....타일위로 보이는 신발....헉~....그 알바...변기쪽으로 서서 무얼 흔드는지...계속 흥얼대면서...

그리곤 옆칸으로 몸을 부딛치듯....잠시 숨소리가 ....그리곤....휴지통에 던져지는 소리...

좀있다가...문이 열리고....나가네여..



난 조심스레 문을 열고....그 옆칸을 가보았져....휴지통이 구석에....그 안을 보니...내 팬티...

세상에 그렇게 많이 싸서....아예....다 젖어두 남을만큼....

들고갈까하다가...어디에 갖고 갈데도 없어...일단 휴지로 싸서....구석으로 밀어 넣었어여..

그리곤 카페로 갔더니...그 학생알바가 제 쇼핑백을 들고 카운터로 나오더라구여.



제가 들어가니까...그 남자애가 얼마나 놀라는지...저두 실은 많이 놀랐져.

쇼핑백을 찾아.....주차장에 내려오니....친구랑 그 느끼한 남자가 차 안에서 시시덕 거리면서...날 반기네여.

미친것들....에구...그렇게 좋냐..



팬티도 없이 그 친구들과 영화관에 간 얘기....나증에...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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