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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강간 수첩

이비자 0 2022 0 0

나는 30대 후반의 남자이다. 
  
거의 40에 가까아~그러세요!운 나이지만 돈 없고 직장 별로 좋지를 않은데다 집안도 그리 넉넉하지 못한 
  
판국이면 인물이라도 받쳐주면 그래도 좋으련만 그 마저도 엉망이니 아가씨라면 나를 마치 
  
지나가는 똥개 쳐다보듯이 보다 보니 결혼이란 엄두도 못 내고 내 속만 썩이고 산다. 
  
대한민국의 건장한 총각이 성욕을 풀 곳이 마땅하게 없는 것이다. 
  
뭐라고? 
  
창녀촌에 가서 여자 하나 사면된다고? 
  
아무리 장가를 못 가는 처지지만 여자도 엄격히 따지면 인간인데 인간이 인간을 돈으로 사고 
  
판다는 것은 나의 성격으로는 죽으면 죽었지 못한다. 
  
유부녀 꼬셔서 즐기라고? 
  
예이 여보 슈! 
  
명색이 총각인데 남들이 실컷 가지고 노는 유부녀 꼬셨다가 이혼하고 같이 살자고 하면 나 어쩌우? 
  
우리 부모님들 당장에 호적 파 가라고 야단법석을 떨 것이 분명한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나는 나쁜 짓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하는 것이 강간이다. 
  
물론 범죄행위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요즘 여자들은 어쩌면 거의가 강간의 꿈을 꾸고있는지 모른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요 
  
경험으로 터득한 나의 지론임을 먼저 밝혀두고자 한다. 
  
여기 그 예를 몇 가지 들어 그를 증명하려고 하니 거짓이라 생각말고 진솔하게 들어주기를 바란다. 
  
먼저 작년 봄 장가 못 가 환장 한 놈 미치라고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밤이었다. 
  
집에서 저녁을 먹고 담배를 피우려고 우산을 쓰고 아파트단지 구석에 있는 놀이터로 갔다. 
  
담배를 한 개피 꼬냐 물고 먼 산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내 신세가 처량하여 눈물이 나오려고 그러는데 
  
철벅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이제 20세가 조금 넘었을 정도의 아가씨가 나처럼 우산을 쓰고 
  
담배를 한 개피 입에 물고 오더니 나를 보고 놀라더니 그녀도 비가 안 들치는 내가 있는 정자 밑으로 왔다. 
  
"아가씨 이 부근에 살아요?"하고 묻자 
  
"네"하고 대답을 하기에 이거 잘못 건들어 신고라도 하면 큰 일이다 하고 마음을 고쳐 먹었는데 
  
"아저씨 내 담배가 물에 젖어 엉망인데 한 개피 주세요"하기에 담배 갑을 꺼내어 권하자 받더니 
  
"줄려면 활딱 벗고 주라고 불도 부탁합니다"하며 웃기에 내가 물고 있던 담배를 주자 붙이고는 
  
내 담배를 한 모금 빨더니 립스틱이 묻은 담배를 건네주었다. 
  
<요 것 바라>하는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 앉자 
  
"어머 왜 이래요, 소리쳐요"하기에 입을 틀어막고 가슴을 주무르자 그녀는 몸을 비틀며 앙탈 부렸다. 
  
그러나 제 깐 것이 남자의 완력 앞에 안 당하고 넘어가랴. 
  
나는 정자 아래에 힘으로 밀어붙여 눕히고는 목을 양손으로 잡고는 
  
"더 이상 반항하면 너 죽은목숨이야"하고 귀에 입을 대고 뜨거운 입김을 불며 말하자 
  
"살려만 주세요"하기에 
  
"그렇지 처음부터 그렇게 나와야지"하며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벗기자 그녀는 체념을 하였는지 
  
가만있기에 좆으로 보지 둔덕을 비비자 고개를 돌려 외면하였다. 
  
그녀가 외면을 하기에 되었다 하는 마음에 힘주어 박자 
  
"아~"하는 신음을 내 질렀다. 
  
천천히 펌프질을 하자 그녀의 엉덩이가 조금씩 들썩거리더니 급기야는 마구 흔들며 
  
"그런 솜씨로 강간해요"하고는 나를 끌어안고는 
  
"더 빨리 박아요, 더 빨리"하며 소리쳤다. 
  
처음에 강간당한다고 소리치겠다는 년이 더 힘차게 박으라고 애원을 하다니..... 
  
이제 오히려 내가 강간을 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칼은 내가 먼저 뽑은 터라 하는 수 없이 힘주어 펌프질을 하자 
  
"그래 그렇게 힘차게"하며 내 엉덩이를 잡고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그녀의 보지가 좆을 무는 힘이 보통이 아니었다. 
  
꽉꽉 잡아 무는 힘은 보통 아가씨로서는 상상도 못 하는 일인데 그녀의 보지는 내 상상을 
  
초월하는 강한 조임으로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좋아?"하고 묻자 
  
"강간하는 주제에 묻기는 좆 빨라고 묻남"하며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다. 
  
"그럼 너는 강간당하면서도 좋아서 엉덩이 흔들고 좆 무냐?"하고 묻자 
  
"이렇게 쑤시는데 가만있을 여자 있냐 이 도둑놈아!"하고 소리치더니 내 얼굴을 잡아당겨 키스를 했다. 
  
한참을 키스를 하더니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안에 싸면 안 되"하기에 
  
"그럼 어디에 싸지?"하고 웃으며 묻자 그녀는 자기의 입을 가리키며 
  
"여기다 싸"하기에 
  
"먹으려고?"하고 다시 묻자 
  
"강간범 주제에 그런 것도 물어보나"하며 눈을 흘겼다. 
  
할 말이 없었다. 
  
드디어 나오려 하기에 
  
"입 벌려"하고 소리치자 그녀는 입을 크게 벌리고 앉자 나는 좆을 그녀의 입에 대자 그녀는 
  
입으로 물고는 안 나오자 다시 흔들어서 나오게 하더니 그 좆물을 다 받아먹고는 담배를 한 개피 
  
더 달라고 하기에 불을 붙여 물려주자 팬티를 입으며 담배를 피우더니 우산을 받쳐들고 빗속으로 사라졌다. 
  
보라. 
  
이 경우도 강간이라는 단어를 쓸 수가 있는가? 
  
처음에는 몸을 사리다 막상 시작하니 더 적극적으로 엉덩이를 흔든다면 그 것은 강간이 아니고 화간이다. 
  
아마 여러분도 내 말에 반대 의견은 없을 것이라 믿는다. 
  
  
다음 이야기 
  
이 이야기는 작년 여름 피서를 가서의 일이다. 
  
물 좋고 정자 좋은 곳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나는 그런 곳을 별로 안 좋아한다. 
  
물론 여자들이 많이 모여 사냥하기에는 좋지만 서두에 말한 바와 같이 인물 없고 돈 없는 놈 
  
방법은 강간뿐인데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의 강간은 힘들고 잘 못하면 쇠고랑을 바로 차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나는 별반 경치는 안 좋고 물이라고는 식수 정도만 구 할 수 있는 곳을 찾는다. 
  
남녀 카풀들도 그런 곳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 더러 간혹은 그런 곳을 찾는 여자들도 있다. 
  
작년 여름의 경우가 바로 후자가 적용 된 경우이다. 
  
내가 근무하는 공장이 매 첫째 토요일과 셋째 토요일이 휴무라 금요일 밤 나는 여름이면 항상 가는 
  
우리 아파트 단지 위에 있는 산 중턱의 작은 옹달샘(그도 내가 판 것임)옆에 텐트를 치고 
  
혼자서 소주병을 까며 진주를 뿌려 놓은 듯한 먼 도심지를 바라보고 있다가 잠이 들었다. 
  
아침 일찍 웅성거림에 일어나 밖을 보니 이게 웬 횡재인가! 
  
3명의 아가씨들이 부산을 떨며 텐트를 치고 있었다. 
  
눈을 비비고 나가 그 아가씨들이 서툰 솜씨로 텐트를 치기에 
  
"도와 드릴까요?"하자 
  
"고맙습니다"하고 한 아가씨가 웃었다. 
  
이러면 오늘 삼 시 세 끼니는 자동 해결이 된 것이다 하는 마음으로 텐트를 쳐주자 
  
"혼자 오셨어요?"하고 그 아가씨가 묻기에 
  
"네"하고 대답을 하자 무척 실망의 눈으로 쳐다보았다. 
  
<야~걱정 마라 나 혼자라도 너희들 세 명쯤은 감당하니까>하고 속으로 생각을 하는데 
  
"아침 드셨어요?"하기에 
  
"이제 준비해 야죠"하고 말하자 
  
"우리가 아침 준비하겠어요"하며 웃기에 
  
"이거 혹시 3 아가씨가 남자 총각하나 잡는 것 아닙니까?"하며 웃자 
  
"잘 못하면 그럴 수도 있죠"하고는 3명이 동시에 까르르 웃었다. 
  
"허~그러기 전에 옮겨야지 잘 못하면 잡혀 먹겠군"하자 
  
"뼈와 살을 남겨 드릴 거니까 안심하세요"하며 부산하게 아침 준비를 하였다. 
  
나는 그녀들을 보며 텐트와 텐트 사이에 일회용 돗자리를 두 개 깔고 내가 준비한 밑반찬 
  
몇 가지를 흩어 놓자 나의 도움을 거절하지 않고 텐트 치기를 도와 달라고 한 아가씨가 맛을 보더니 
  
"와~맛있네요"하자 
  
"야~!미림아 빨리 국 끓일 준비해"하자 그녀가 나에게 가볍게 윙크를 하고는 
  
"알았어"하고는 냄비를 들고 옹달샘에서 물을 퍼 담아 가스렌지 위에 놓고 불을 켰다. 
  
<흠~!너가 일 번이다>하는 마음으로 그녀의 행동을 주시하였다. 
  
그녀도 힐끔힐끔 나를 보며 재료를 넣고 간을 맞추었다. 
  
"아저씨 이거 뜨거운데 좀 들어주세요"그녀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휴지로 냄비를 들어 
  
미리 준비한 돗자리 위의 편편한 돌에 냄비를 내려놓자 다른 아가씨들도 밥과 자기들이 준비한 
  
밑반찬을 가지고 오더니 늘어놓자 나에게 눈길을 보낸 아가씨가 국를 담아 나에게 주자 밥을 한 아가씨도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밥을 공기에 담아 나에게 먼저 주었다. 
  
이런 판에 술이 빠지면 무슨 재미가 있으랴. 
  
나는 나의 텐트로 가 소주병을 들고 나오자 어느새 눈길을 보내던 아가씨도 술병을 가지고 나오더니 
  
"어~머! 인심전심이네"하며 깔깔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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