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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생의 치욕 - 2부

이비자 0 1829 0 0
치욕의 여선생 2부

영어선생인 경숙의 집까지 미행한 진호와 광수는 경숙의집을 쳐다보며 서로

음흉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진호야 잘못하다 선생이 신고하면 어떻하지?"

" 걱정하지마 새꺄... 신고하면 학교에소문이 날텐데 절대 신고못해"

" 그..그래두"

" 그리고 일회용 사진기로 알몸을 찍어두면 절대신고못해 너만 입조심해"

하며 둘은 밤이되길 기다렸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경숙은 쇼파에 털썩주저앉으며 학생두놈이 자신의

음부를 쳐다보며 낄낄대던 소리가 생각나자 수치심에 몸을 떨었다.

' 그놈들은 내가 변소에 있는걸 알고 일부러 나의 음부를 보려고 들어왔어'

'어린놈들이 발라당 까져가지고 커서 뭐가댈려고'

경숙은 흥분을 가라앉으며 기분전환할겸 샤워 를하려고 욕실에 들어가

욕조에 물을 받는사이 방으로 들어가 옷을벗기시작했다.

브래지어와 팬티만남자 경숙은 거울속에 자신의 나신을 쳐다봤다.

둥그런 어깨를 타고 가슴쪽에는 분홍색의 브래지어가 유방을 가리고 있었지만

사이즈36의 유방을 가리기에는 브래지어가작아보였고 브래지어의 가운데는

젖꼭지의 돌기가 솟아있었다.

복부를 지나 유연한 허리선의 밑에는 분홍색의 팬티가 음부부분만 살짝

가린채 찢어질듯 위태롭게 커다란히프에 걸쳐있었다.

팬티의 중앙은 그나마 망사식으로 되있어 음부의 시커먼 음모가 비쳤으며

팬티를 삐져나온 털들이 보였다.

둥그런 히프를 받치고 있는 두다리는 살이 조금붙어 풍만하게 보이니 경숙이

보기에도 37세의 나이의 몸매치고 섹시해보였다.

경숙은 갑자기 아이와 남편이보구 싶어졌다.

하지만 서울에 있는 남편과 아이를 어떻게.......

경숙은 브래지어와 팬티를 마저 벗어버리고 욕실로 향했다.

커다란유방이 가슴에달려있기 힘겨운듯 아래위로 흔들렸고 걸을때는 히프가

율동을 하며 좌우로 움직여 경숙의 육체는 살아있는 생선이 팔딱거리는듯 했다.

욕탕에 물이 넘쳐흐르자 , 경숙은 욕탕에 몸을 누이며 자꾸 아까 자신의

음부를 쳐다본 학생들이 생각나 , 음부를 손으로 문지르며 생각을 떨쳐냈다.





밤9시가 되자 진호와광수는 영어선생의 문앞에 와서 초인종을 눌렀다.

진호가 일회용 사진기를 숨기고있었고 둘은 벌써 음모를 꾸민상태였다.

경숙은 초인종 소리에 나가보니 학생둘이 있었는데 두녀석은 학교에서 불량한

아이들이란걸 경숙은 소문으로 알고있었다.

" 아니..너희들이 여긴 어떻게 집은어떻게알고"

경숙은 아무에게도 집을 가르쳐주지않았기에 의심의눈길로 쳐다봤다.

그리고 아이들은 불량기있는 학생 아닌가.

" 아예 지나가다 선생님 댁인걸 알고 인사하려고 들렸어요"

" 그..그래 그런데 이름이...."

" 저희들은 3학년 2반이구요 진호와 광수 라고합니다"

진호의 말이 끝나자 광수가 재빨리

"선생님 학교에서 저녁을 않먹었는데 라면 이라도 먹을수없을까요"

하며 대문안으로 발을 들여놨다.

경숙은 목소리들이 어디서많이 듣던 목소리라고 생각하며 아무도없는 집에

아이들을 들여놓을수도 없고해서 대답을 못하고있는사이 아이들은 벌써

대문안으로 들어와있었다.

비록 잘알지못하는 학생이었지만 자기학교 학생들이 라면이라도 먹겠다는데

경숙은 차마뿌리치지 못하고 설마무슨일이일어 날려구 하며 할수없이 둘을

데리고 집안으로 들어왔다.

들어오는 순간 경숙은 광수가 현관문을 잠그는걸 보지못했다.

아이들을 거실에 있게하고 라면을 끓이면서 아이들의 TV 를 보며 말하는소리에

목소리가 귀에 익어 가만히 생각하다 얼굴이 새파래지며 온몸이 굳어졌다.

' 저,,저목소리들은 바로 변소문 밑으로 소변보는 자신의 음부를 쳐다보며

음탕하게 말하던 그목소리 들이야"

' 분명 저아이들이야.. 아니 ,,저아이 들이 여긴어떻게알고'

경숙은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을 보고있다고 생각하자 벌레가 몸속으로 들어

온것같이 몸이 스멀스멀 거렸지만 침착하게 행동하며 아이들을 집안에 들인걸

후회했다.

'아..아 어떻하지 저놈들의 눈빚이 예사롭지 않은데...'

아이들이라고 방심한게 후회스러웠지만 엎질러진물이었다.

눈치빠른 진호가 경숙의 경직된 행동에 자신들이 누구라는걸 선생이 알았다고

생각하고 광수에게 눈짖을 보내며 현관문 을 등지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여선생의 롱드래스를 입은 모습은 늘씬하고 풍만한 육체를 가리기에는 턱없이

모잘랐고 라면을 끓이는 뒷모습의 히프의 흔들림은 롱드레스가 펄럭거리게

했다.

경숙은 라면을 거실의 탁자위에 같다놓으며 먹으라고하고 몸을 천천히

현관쪽으로 움직였다.

진호가 막아서며 " 왜요 선생님 같이먹어요 " 하자 경숙은 한걸음 물러서며

"으응 ..나는 생각이없어 그리고 요앞 슈퍼에좀 다녀올려고.."

" 슈퍼는 나중에가고 이리와 앉으세요 " 하며 진호가 경숙의 손목을 잡고

쇼파쪽으로 살짝 밀자 경숙이 쇼파에 털썩 앉았다.

" 아니 너희들 이게 무슨짓이야 선생님한테"

" 아니 저희가 어떻게 했는데 그러세요"

하며 광수가 경숙의 옆에 허벅지가 맞다을 정도로 앉으며 능글 거렸다.

경숙이 안돼겠다 싶어 벌떡 일어나며 현관문으로 돌진하며 뛰어가자 그보다

먼저 진호의 발이 경숙의 아래배에 꽂혔다.

" 헉.. 너...너희들 "

경숙은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을 느끼며 쓰러졌고 자식 같은 제자들에게

폭행을 당하자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쓰러진 경숙을 광수가 일으켜 세우며 미리준비해온 두꺼운 박스 테이프로

경숙의 손을 뒤로 묵고 진호두 거들며 입과 발목에다 테이프를 꽁꽁 묶었다.

경숙이 몸부림을 쳤지만 사춘기 아이들의 완력을 이길수가없었다.

" 선생! 가만히 있어 안그러면 이번엔 더아프게 맞어!"

진호가 눈을 부라리며 말했고 광수와 둘이서 경숙을 라면이 놓여있는 탁자

옆, 거실바닥에 웅크린자세로 눕혀놓았다.

" 광수야 라면 먹고 시작하자.. 배고프다"

하며 진호가 먼저 먹기시작했고 광수도 같이 먹기시작했다.

' 아.. 저아이들이 학생이라니 믿을수가 없어 아..아 나쁜놈들'

경숙은 결박당한체 옆으로 누워 앞으로 닥칠 일을 생각하며 눈을 감았다.

'아아 하느님.....'

진호 는 라면을 후루룩 소리나게 먹으며 자기발아래 누워있는 경숙의 모습을

보고 양말신은 발가락으로 경숙의 유방을 쿡쿡 건드리며 발바닥으로

유방을 지긋히 눌렀다.

"야..유방 감촉 죽인다 탱탱한데"

발로 자신의 유방을 슬슬 건드리는 진호를 째려보며 경숙의 눈에는 절망감이

서렸다.

광수도 진호의 발가락 장난을 지켜보며 헤헤 하고 웃었다.

진호는 한술더떠 발가락을 경숙 종아리에 집어넣으며 치마를 경숙의 허벅지

위로 겉어올렸다. 그이상은 치마가 경숙의 몸에 눌려 있어 발가락의

힘만으론 안올라 가자 진호는 먹던 라면 그릇을탁자에 놓고 몸을 일으켜

경숙의 허벅지로올라온 치마를 두손으로 잡고 우왁스럽게 경숙의 얼굴쪽으로

겉어올려 치마끝이 경숙의 얼굴을 가리게했다.

그순간 경숙의 풍만한 히프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살색의 망사팬티가 두사람에

눈에 드러났다.

"읍 ..읍...." 경숙이 소리를 지르자 진호는 옆으로 누워서 더욱크게 보이는

경숙의 넓다란 궁둥이를 공을 차듯 발등으로 퍽소리가 나게 찼다.

"윽" 테이프 에 묶인 경숙은 신음소리를 냈지만 치마에 가려 얼굴은

볼수가없었다.

" 조용하라니까 ... 선생.......년아"

진호는 다시 쇼파에 앉으며 라면을 먹으며 치마가 겉어올려져 풍만한 하체가

훤히보이는 경숙의 히프를 쳐다봤다.

경숙의히프는 진호쪽으로 향해있고 무릎을 구부리고 있어선지 정말 히프가

거대해보였다. 엉덩이의 갈라진 부분은 살색 팬티가 히프의 갈라진 부분을

반투명하게 보이게했고 시커먼 음모가 항문과 여선생의 꽂잎 입구를 온통

뒤덥구있었다. 팬티에 눌린체...............

진호는 다시장난기가 발동해 입에는 라면을 우겨넣으며 엄지발가락을 경숙의

히프 중앙에 음부가보이는 곳에 같다대고 경숙의 음부를 쿡쿡 찔러보기두하고

발바닥으로 음부전체를 진동기가 진동 하듯이 덜덜 떨어대며 문질러댔다.

" 흐흐 감촉죽이는데"

" 야야 그러다 싸겠다야"

광수는 진호가 경숙의히프와 살색팬티위로보이는 시커먼 음부를 발로 희롱

하자 재밌다는듯 키득키득웃어댔다.

경숙은 손과발목 이 묶인상태로 치마가 얼굴로 가려지며 진호의 발가락과

발바닥이 자신의 히프를 툭툭치며 히프계곡을 문질러대자 죽고싶은 생각이

들었고 발바닥이 히프쪽에서 자신의 음부를 덜덜 떨듯이 문질러대자 이건

꿈이야 하며 자신의 처지가 안타까웠다.

'이건 꿈이야 어떻게이런일이 .... 나한테 일어나다니..'

강간이란 다른사람에게나 있는일이라고 생각했던일이 자신에게 일어나다니....

경숙은 빨리 이시간이 지나갔으면 하고 마음속으로 빌었다.



2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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