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 이비자넷 야설백화점

무림강간마 환타지로 가다

이비자 0 1277 0 0

무림강간마 환타지로 가다 




프롤로그 

아즈하라 대륙은 동의 필마온 왕국과 제타론 공국이 서의 루시안 제국을 견제 하는 세 
계다. 

물론 지리적 요인에 의한 수많은 왕국들과 자유도시등이 있긴 하지만 대륙 역사에 끼 
치는 

영향으로 본다면 없다고 보는 것이 무방한 것이다. 

또 하나의 파워로는 빛의 라일라 교단과 어둠의 제난교단 그리고 500년 전의 성자 젠 
타가 

설법한 유일신 크로아의 교단이 잇는데 라일라 와 제난교단은 공생했지만 크로아 교단 
은 세 

력을 잡고 있는 두교단의 핍박을 받고 있다. 

그 밖에 드래곤,엘프,오크,드월프 등은 당근 있다. 

자 그럼 이제 시작 


1. 지워지지 않는 낙인(일명 트라우마^^) 

화창한 아침 강대한 루시안 제국의 수도에서는 통곡소리가 들렸다. 황제 라인델프가 
급사한 것이다.(성은 뗄게요 별 필요도 없고) 

그는 갈수록 부패하는 제국을 쇄신하고자 노력한 인물이었고 그로인해 귀족들과 교단 
의 사제들에게 미움을 받아 암살 된 것이다. 
그러나 사인은 어디까지나 자연사로 처리되었다. 
다음대 황제는 황태자 라인으로 나이는 겨우 6세 였다. 

즉위식이 있는 날의 아침 라인은 답답한 마음으로 어머니 리나스의 방의로 향했다. 

그는 어리지만 이미 아버지가 암살 된 사실은 알고 있는 총명한 아이였다. 

어머니의 방에 살며시 들어선 순간 방안에서 음침한 목소리가 들려왓다. 

그는 라일라 제단의 대사제 카논이었다. 
그는 산적같은 외모를 가진 키 2미터의 거한이었고 문란한 사생활에도 불구하고 집안 
이 공작가인 관계로 신전에서 높은 지위를 가진 비열한 자였다. 그리고 황제를 죽인 
인물로 의심되는 인물이었다. 

"크크크 자 이제 마음을 정하셨소? 자식의 목숨을 살리는 일인데 말야 응? 크크크 그 
러고 보니 라인델프 놈이 당신을 나에 게서 뺏어 간지 벌써 10년이군 당신이 지금 나 
이가 28이던가 크크 그래도 전혀 20을 넘긴 것 같지가 않군 흫흐 하긴 18세 때도 15세 
 정도로 보였지! 자 어쩔텐가?" 

어머니 리나스는 파르르 떨고 있었다. 세계제일의 미녀라고 불리는 리나스는 은빛이 
섞인 금발에 자그맣고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진 160센치정도의 자그마하고 우아한 여성 
이었다. 
뭐라고 할까 ? 성결한 분위기를 풍긴다고나 할까? 그러나 그녀의 몸매는 헐렁한 옷에 
도 불구하고 너무나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성스러움과 음란함이 가장 완벽하게 
결합되었다고 할수있었다. 

" 어떻게 그런 말을!! 신관이라는 자가 어떻게?" 
"닥쳐 황제놈이 내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당신을 뺏어갓지 그때부터 나는 이날만을 기 
다리고 있었어 당신은 단지 선택만 하면 되 자식을 죽일텐가 아니면 내 노예가 될텐가 
? 앙!" 

"흑흑흑…… 알았어요 당신의 말을 따르지요 대신 내딸 라나와 리안의 생명은 보장해 
주세요 제발.." 

"크크크 물론이지 자 시간이 없어 곧 대관식을 주관해야한다. 자! 옷 벗어라" 

리나스는 보석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이를 악물고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 청순해보이고 순결해 보여서 일반인이라면 동정심을 느끼 
겠지만 카논같은 인간은 오히려 도착적인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리안은 커튼으로 가려진 어두운 그늘에서 멍하니 이 모습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무 
것도 이해할 수없었다. 어찌 이런일이 제국의 황비가 이런 일을 당할 수 있단 말인가? 

리나스가 겉옷을 다벗자 속옷이 드러났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리나스는 가슴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었다. 

"그 붕댄 뭐지 어디 다쳤나! 뭐 상관없지 빨리 다 벗어" 

그녀는 머뭇거리면서 가슴의 붕대를 풀었다. 

"탱" 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 너무나 컷다!!!! 아니 크기 자체보다도 
그녀의 자그마한 몸과 비례했을 때 그 볼륨이란 건 이해할 수 없을 정도였다. 
게다가 그렇게 큰데도 불구하고 완벽한 원추형을 이루고 유두가 살짝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꿀꺽" 하며 카논은 침을 삼켰다. 그의 눈이 야수의 눈이 되기 시작했다. 
더 참을 수 없었다. 그는 거칠게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악 아파요" 
"크흐 기가 막히군 이런 몸매를 숨기려고 헐렁한 옷을 입어왔구만 그래 어디 맛을 볼 
까?" 
그는 우악스럽게 가슴을 주무르면서 무릅을 꿇고 그녀의 유방을 빨기시작했다. 
"흑흑 제발 제발 살살…" 
"흐흐 좋군 정말 좋아 제국의 황비년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군 크크 자 이제 본격적 
으로 시작해 볼까"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