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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 오피 실장일 할때 썰 - 7.실장 그만두고 여자애 따로 만나 물뺀 썰

이비자 0 282 0 0
이 글은 온라인에서 퍼온글 입니다.
형누나들
오랜만이야
요즘 바빠서 접률이 극악이엿음ㅈㅅ

대신 형누나들이 좋아하는
ㅅㅅ썰하나 풀어볼랑게
그동안 접속하지 못한 소인의 죄를
사하여 주옵길 바라오.

썰 스따또.

내가 실장일을 2년정도 하면서
2번의 단속을 맞앗어.

첫번째 단속썰은
대머리꼰대잡으려다 생긴썰.
그거니까 생략.

두번째 단속은
우리 업소가 날로 발전하여
드디어 방7개 규모의 중간사이즈 업소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나 혼자서는 7개 방의 커버링이
불가능하다 판단된 사장의 지시로
새로운 실장이 들어왓거든?

근대 그 신입실장샊이가
형사한테 단속당하면서
야부리 터는 바람에 사장이랑 나랑
검찰로 소환명령받아 가게됨.

뭐 별수잇나?
신입실장이 이미 하나부터 열까지
다 까발렷으니 혐의 부인할수도없구..
그놈과 나의 카톡방에는
여자애들 출근관리부터 손님 올리는 기록.
방 관리 및 콘돔구매지시 등등
뺄수 없는 증거물이 가득한지라..

혐의 인정하고
핸드폰 임의제출해서 증거물로 쓰이고..
벌금500만원 나온건
역시 통큰 사장님이 내주셧다.
But 신입실장꺼는 내주지 않앗음.

실장이 단속맞앗는데
혼자 안죽고 야부리 털면
벌금 안내줌'-'

여튼
전에 말했엇나?
실장및종업원이라도
성매매알선 3회 단속이면 구속입건됨.
난 2회임.
한번더 단속이면 구속
ㅡㅡ
빨간줄은 좀 그렇잖아?
아직 젊단말야.

여튼 그렇게
멍청한 배신자실장놈때문에
2년여간의 파란만장한 오피 생활을
청산하고 지금은 평범한 회사 사원임
(올해부터 인턴 뗬음 ㅊㅋ해줘)

어디든 마찬가지겟지만
원래 신입이면 정신없잖아?
나역시 새로운 회사에서
정신없는 막내생활을 하고지냄.

고된 회사생활 속에서
나에게 유일한 삶의 낛이 있다면
그것은 애니팡임.
(나 최고점수570만점.개쩔지)

기존에 사용하던 핸드폰을
오피실장짓하다가 두번째 단속맞을때
경찰에게 임의제출햇거든?
그래서 한동안 핸드폰이 없엇음.

회사 입사하면서 핸드폰 새로 삿음.

사람들 연락처 등록할때
구글계정에 등록하면
핸드폰 바꿔도 연락처에 뜨잖아?

오피시절 우리 가게에서
일하던 여자애가 하나 있는데
내가 걔를 구글계정에 번호등록햇엇나봐.

원래 내 개인폰에는 오피년들 추가 안시키는게
나만의 철칙이엇음.
일할때야 오빵오빵거리며
잘 따라다니지만
행여나 밖에서 얽혀봐
ㅡㅡ
어째튼 걔는 '창뇬'이구
나는 '포주'인거임.
밖에서는 서로 모르는사이가 편한거임.

근대
걔는 다른 여자애들보다는
나에게 좀더 특별햇엇음.

일단 오피가 성남에 있지만
걔가 사는곳이 아산이거든?
아산에서 출퇴근하는거야
매일매일ㅡㅡ
근성쩐다 나라면못해.

나는 천안에서 살고잇엇는데
오피가 잇는 성남까지 출퇴근은
너무 힘들어서 업소 사무실에서 그냥
숙식하며지냇어.
가끔 1주일에 한두번 내려가고.

아산과 천안.
그렇게 멀리 있지는 않고
내가 차가 있다보니
아영이를 종종 태워다 주고는 햇엇음

자연스레 업무 외적으로도
친분이 생겻지.
업소 마감하고 따로 밥을 먹은적도 많고
당일치기로 가까운데 놀러가기도하고.

하지만 절대로
아영이하고 잣잣을 햇다거나
스킨쉽을 햇엇던적은 없음.

얘가 전북대 휴학한 애인데
진짜 싹싹하고 애교도 많고
제일 중요한건 ㅈㄴ귀엽고예쁨♥
사실 그게제일중요하지.

새로온 신입 실장을 데리고
여자애들 방을 돌며 인사를 시켜주는데,
신입실장이 좀 잘생겻엇거든?
아영이방에 들어가서 아영이한테

나: 어때요? 김실장 잘생겻죠??
이랫더니
아영이:난그래도 오빠가 더 좋아요
이러는거임
ㅅㅂ2년동안 업소녀한테 심쿵은 얘가 첨.

다른 년들한테는 내가 전부 반말햇지만
얘한테는 그만둘때까지 존대씀
(나 그만두기 세달전쯤 아영이가 들어옴.나이21살)

여튼..

서론이 길엇네ㅈㅅ
옛 추억에 빠지니 끝이없소.

회사에서 애니팡을 하는데
하트가 부족하네.

친구초대하면 하트를 주지핰핰

아무나 막 미친듯이 초대함.
대리부장과장은 물론
꼼장어집사장님과 변호사 등등
닥치는대로 초대해서 하트를 얻고
게임을 하는데 누군가에게 답장이 옴.

ㄴㄱ지?

헐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두근두근두근세근두근
아영이임.

아영이:오랜만에 하는인사가 겜이에요?

오피년들 카톡 프로필 이름을
지 본명으로 하는애거의없음.
아영이도 지 이름으로 안하고
뭐 용용이?그런걸루 하고
사진도 꽃사진 올려놧으니
누군지 내가 모를 수 밖에.

여튼 진짜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거니
서로 얘기를 주고받음
(톡내용기억도안나고, 뻔한내용이니 생략)

아영이는 내가 그만두고
몇일안가 자기도 그만뒀단다
지금은 전북대 복학해서 학교생활중이라는거임.

굳. 괜히 내가 뿌듯함
원래 이쪽 애들이
돈이필요해서 이쪽 일을 시작햇다가
돈맛을 보고 못그만두거든?

회사 쉬는 날 보기로 약속함

아영이도 stud...stud...스튜던..ㅌ
아영이도 학생이다보니 주말에 약속잡고
가까운 태안반도로 조개 구워먹으로 감.

항상 진한 화장에 반쯤벌거벗은
홀복을 입고잇는 모습이 아닌
평범한 원피스에 코트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어색하기도 하고
대충 이쁜건알앗지만
아영이가 이렇게 ㅅㅌㅊ였구나 하는 생각도 듬.

근대 업소에서
손님대업소녀.
혹은 경영진대업소녀 이런식으로
밖에서 만나는건 위험부담이 크다보니
매우 드문 케이스임.

만나는 와중에도
이 생각은 변함없이 머리속을 맴도는거지.

나는 차를 가지고 왔지만
술을 거나하게 마셨고
아영이 역시 내 템포를 따라오다보니
꽤 많이마쉼.

술이 들어가니 진솔한 이야기들이 나옴.

아영이는 이쪽일이 아예 처음이였는데
처음이다보니 무서웟다고.
막 뉴스나 영화보면
여자애 돈 떼먹고 섬에 팔아넘기고
이럴줄알앗는데, 내가 막 존댓말써주고 집에도 데려다주고,
진상손님이랑도 때려주고,
사장이 해코지하려는거 빼주고 이러는 모습보면서
'박실장님이랑 이런곳이 아니라 다른곳에서
만났다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을 매일햇다고함

ㅅㅂ나도 인간샊이 탈을 쓰고
20년을 넘게 살앗는데 대충 감이 오지않음?
개도 20년정도살면 눈치 까겟다.

아영이 의도를 파악한 나는 이미
시나리오를 짜두는 상황이온거임.

왜 그런거잇지?
우리집 냉장고에 과자가 있어.
나는 한번도 못먹어보고
애지중지 아꼈는데
남들이 막 짚어먹는거야
그리고는 ㅈㄴ맛잇다는거야.
그러다그러다 어느날 과자가 내게 말하는거지
"나를 한입 먹어도 좋아요"

핰핰

오피에서 일할때야
심심하면 접하던게 여자의 나체. 잠자리였는데
일반회사를 다니다 보면
여친도없는 나는 쥐꼬리 봉급을 쪼게
업소를 가지 않는 이상 굶는거지

모텔을 찾아가려햇지만
나 필받음

펜션잡음

입성하자마자 영화어서보면
현관에서 신발벗으며 파워키스하고
막 그런거잇지?

바로 그거 시작.
그리고 폭풍ㅅㅅ

펜션이다 보니 콘ㄷ도없지만
ㄱㅊ내 차에 ㅈㄴ많음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ㅋㄷ이 부족할지경.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겟음.

난 개인적으로
막 적나라한 관계가 묘사되는 썰을 선호하지않음.
그저 탄탄한 스토리와 사실적인 이야기 전개를 통한 글의 몰입을 즐길뿐.

고로 아쉽겟지만 야한건 패스할게형들

나 이만 출근해야해
담에 8탄은
내가 성남 오피에서 실장일도 했지만
부업식으로 한국여자애들은
일본으로 원정도 보냇거든?
그 얘기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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