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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 친구 여친과 한썰

이비자 0 643 0 0
이 글은 온라인에서 퍼온글 입니다.
저질러선 안되는 일을 저질렀지만
한달전 그 둘의 결혼식을 참여하고 난뒤
결혼한 부랄 친구 부인인 그 여자와 잠자리가 요즘따라 생각이난다.
나랑 오랜 친구였고 그 여자친구는 내 친구와 오년정도 사겼으니
나랑 만날일도 많아 졌고 그러다보니 나랑도 친해지고 그렇게 우리도 친구가 되었지
때는 작년 여름이였어

내 친구가 그 여자친구한테 권태기가 왔는지 귀찮아 하더라고
자주 싸우고 그럴때마다 그 여자애는 나한테 연락이 왔어
개 왜그래 ? 무슨이있어 ? 그런 전화가 올때마다
그 여자애가 내친구를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지더라~
내친구는 복에 겨운줄도 모르고 ...ㅋㅋ 참 그 여자애가 봉사하는구나 싶은데
다른 남자 만나라고 말할수도없고 ;; 

난 그렇게 연락올때마다 카페에서 만난서 위로를 해주고 괜찮아 다독이고 집에 보내고
그 둘 사이를 계속해서 지탱해주는 그런 역할을 했어 

그러다 친구놈이 잠시 근교로 일하러 간다는거야
서울에서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였는데 기숙한다고 하더라고 원룸에서 잔다고 하더라
주말에는 올라오고 평일만 일하는거였고 딱히 문제 될건 없었어
근데 내 친구놈이 가기전에 여친이랑 싸우고 난뒤 헤어지고 간거야
뭔가 비장하게 있어보이게 떠난거 같에 좀 허세가 있는 친구거든

분명 며칠 지나서 또 사기겠구나 별로 신경을 안썼어 또 지랄이구나 싶었지
근데 이번에는 예전이랑 많이 다르다는걸 느꼈어 친구가 밀당을 심하게 하는중인가 ?
아니면 진짜 마음이 식었나 부랄친구인 내가 헷갈릴 정도인거야
여자 친구는 많이 힘들었는지 매일 나한테 연락이 오는거야 얘가 진짜 이상하다고
내가 계속 다독이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너 왜 그러냐 물으면 예전과는 다르게
너가 관여안했으면 좋겠다고 짜증을 내는거야 여자 생겼나 ? 이런 생각도 들고 정말 모르겠는거야

진짜 역겨울정도로 싫어졌으면 내가 하고있는 역할도 그만둬야 했고 이도저도 아니고 어려웠어 ;
그렇게 한 이주 ? 그정도 동안 그 여자친구를 자주 만났어
귀찮게 자꾸 연락오고...힘들어하는게 가여운거야
예전에는 커피 마셨는데 날씨도 더워서 그런가
맥주를 자주 마셨던거 같에 그냥 쓰담쓰담 해주고 했던말 또하고 그냥 위로해주고 아직도 너 많이 좋아하고있어
지금 개가 집안 문제때문에 힘들어서 잠시 떠나있는거라 이런식으로 위로해줬징

물론 나도 여자친구 있었고 그냥 내 친구 여친이니깐 이정도 해주는거다 하면서 봉사라생각했지
그렇게 맨날 카톡오고 전화오고 내가 쫌 꺼지라고 귀찮게좀 하지말라고 그랬어
우리도 친구라서 말을 쫌 막해 ;;
개가 사정해서 만난지 사일뒤 또 봤어 ...
근데 그날따라 나도 술이 떙기는거야 그래서 만나자마자 치킨집에가서 치킨에 쏘맥 마셨어

갠 소주에 사이다를 마시더라고
근데 그날따라 그 애가 섹쉬해 보이는거야 레깅스 바지를 입고 나왔는데
몸매 좋은건 알고있었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눈이 가더라고 원래 자주 섹쉬하게 입는 스타일인데
친구 여친이라 아예 그쪽으로 닫아버려서 캣치를 못했던건가? 오늘따라 내가 이상한거야

나도 여친이랑 안한지 이주정도 됐던걸로 기억하고
술을 마실수록 계속 몸이 달아오르더라고 ;;
근데 그날따라 그 친구도 술을 많이 마셨고 서로 알딸딸해졌어
해서는 안될짓인데 내가 여자 꼬실떄 쓰는 눈빛을 개한테 쓰고있는거야
친구 여친인데 해선 안될짓인데 자꾸 눈이가고 하고싶고
내가 나를 컨트롤 못하겠는거야

그 친구도 나랑 친구라서 그런가
너 오늘따라 날 요염하게 본다니 말하더라고 지도 느꼈나봐 ㅠㅠ
난 뭐하는짓이냐 다시 정신차리고 멘탈잡고 그냥 술마셨어 ~
그날따라 과음했고 그 여자애도 술을 많이 마셨는지 얼굴이 뻘개지고 눈이 살짝 풀린게 보이더라고
그렇게 집가자~ 이러고 계산하고 나왔어
그렇게 담배한대 같이 피고 헤어질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울집가서 한잔 더할래? 이말을 해버린거야
다른 의도는 없었던거 같고 단지 술이 아쉬웠던거 같고
좀더 놀고싶었고 ...그리고
담배피다 정적 흐르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말이 나오더라고
근데 지도 아쉬웠는지 좋다고 먹자고 해서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서  갔어...
사면서도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친구한테 전화올거같고 뭔가 말도안되는 상황인데
그 여자친구가 너무 섹쉬해보이고 여자로 보이고 더 같이있고 싶단 생각이 더 기울어졌어
뻔하지 ........

그 좁은 집에서 술을 마시겠냐 그냥 껄쩍 술마시다 
내가 뒤에서 개 껴안고 앉았지
근데 가만히 있길래 내가 목쪽을 코로 비볐어
그리고 배를 안고 있던 손으로 개 가슴을 만졌지

근데 우리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 이런 말을 하긴했는데 싫은 티가 안났고
일단 저지르고 보자란 생각만 했어 ;;
난 대답안하고 번쩍 안은 다음에 침대에 개를 눕혔어 아몰라~! 나 취했어
이러고 위에 츄리닝을 강제로 벗겼어
근데 개가 잠깐만 씻고 올께 이러길래 씻고 오라고 했지
그 사이에 난 누워서 뭐하는 짓이지 ? 아몰랑 ~ 이러고 존나 하고싶은걸 어떻게
나도 할만큼 했어 이러고 씻고 나오길 기다렸지

그렇게 그친구가 나오고 나도 후딱 씻고 왔어
오래 만나서 그런가 ? 되게 여친같고 서로 많이 한거 같이 자연스럽다고 해야하나 ?
나도 씻고 나온디 바로 힘차게 안았지
사까시 그런거 필요없었고 그냥 키스하고 입술 물어뜯고
가슴 만지고 빨고 헤드락 한번걸고
목한번 졸라보고 입 안에 손가락 넣고 코 깨물고
여친한테 하는것처럼 똑같이 했어

진짜 여친이랑 하는 기분이 드는것처럼 익숙하더라고
콘돔 같은거 안꼈어 아몰랑~ 될대로 되라지
손으로 짬찌 부분을 계속 건드리고 털 잡아 땡기고 그랬어
어라 이것보고~ 개는 눈이 반 풀려서 지금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듯 ? 일단 삽입 전에 한잔 더하자고
물컵에 소주 3분의 2 딸고 맥주 조금 딴 잔을 개한테 주고 난 맥주만 딸고 원샷~ 이랬어

개는 버럭버럭 마시더라고 이거 마시고 천천히 얘기합시다 ~
이러면서 계속 마시라고 권유했어 ~
그리고 담배 한대 더피고 잠시 기다렸어 담배피면 더 취하니깐
그 친구가 완전 몸을 못가눌 정도로 취한 상태로 가지고 놀면서 하고싶은거야
내가 살짝 조금 변태거든 강간하는 기분 드는게 너무 좋았어
난 계속 목을 핥고 그친구가 취하길 기다렸지 ~
술많이 못 마시는 친구고 지금까지 멘탈이 멀쩡한게
신기하긴 했는데
그 잔을 마지막으로 실성한 상태가 되었고 난 시작해야겠다 하고 준비했지

불 못키게했는데 환하게 불을키고 흰자만 있는 그 인형처럼 되어버린 친구 팔을 위로 쭉 올리고
찌찌 윤곽부터 세세하게 관찰하기 시작했지
오 내 여친보다 유두가 예쁘다 이런 생각이 들고
개 입에 침을 뱉어서 먹이고 .. 변태적인 욕구가 시작되기 시작했어 ...
겨드랑이를 계속 핥고 짬지에 손가락을넣고
여친한텐 절대 안하는 씹질도 엄청했지
그리고 동영상까지 찍었어 ...
그 부분 더 징그럽고 자세하게 보고싶어서 후레쉬까지 켜놓고

개 얼굴부터 얼굴에 침뱉는거부터 겨드랑이 유두,,
그리고 똥꾸멍 그리고 짬지는 최대한 벌리고 핥는거 까지 다 찍었지 ...
나도 조금 알딸딸하고 수위 조절이 안되고 너무 좋은거야 ~
그렇게 삽입을 했고 내것이 커서 그런지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내가 운동을 많이해서 그런가 선천저그로 고추가 커
아마 많이 버거웠을거라고 생각해...

근데 딱히 나올생각도 안하고 풀 스피드로
목조르면서 머리 잡아뜯어면서 찌찌 깨물면서
침대 부러질때까지 엄청 밖았지
그리고 질내 사정까지 해버렸어 아몰랑~ 될때로 되라지
그러고 난뒤 방치우고 그 친구 속옷만 입히고 나도 누웠어...
그때부터 현자 타임이 왔어

씨1발 나 뭐한거지 ? 아 미치겠다 진짜 이건 말도안돼 이러고 후회했지 ...
그 후 이속에 동영상은 꼭 지키여 겠다 생각하고 엔디스크로 이동시켜논뒤 바로 삭제했어
그렇게 다음날이 됐고 그친구는 술이 덜깨서 물을 찾으면서 일어났어
일어나자마자 나한테 욕을 한바가지 하면서 너 어제 나한테 뭐했냐 우리 뭐야 ?
이러더라고 지도 다 알면서 ;;;

그렇게 우리는 평생 비밀로 간직하자고 맹세와 서약을 한뒤 헤어졌어 ... 
절대로 카톡에라도 어제의 얘기도 꺼내지 말자고 약속했지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그 동영상을 보니깐 무슨 미친놈인줄 알았어 속이 안좋아지고
진짜 나 정신병잔인가 싶더라 ?
그래도 나에게 소중한 동영상이야... 그 친구가 얼마나 이쁜데 ~ 몸매도 좋고
그렇게 죄책감 속에 있다가 그 동영상을 보면 다시 발정이나고 .. 그러더라

근데 웃긴게 그 뒤로 그 여자애한테 연락이 안와 ㅠㅠ
나도 연락 못하겠고...
역시나 다시 사기더라고
............. 후 ............. 그래도 이건 서로 비밀을 지킬걸 알고있기에
걱정은 절대 안했지만 친구한테 미안하더라 ㅠㅠㅠ 흑 ...
미안해 친구야 ................ 지금도 사과할께
그 뒤로 모텔에서 한번 더했고 ........... 그 뒤로 우리의 이런 관계 정산했어 ............
그리고 이 둘은 결혼을 했지 ...............
내 부랄친구는 우리가 결혼하기까지 내 공이 컸다고 하고 고맙다고 하고 ............
나랑 그 친구의 아내는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웃으면서 행동하지 ...
근데 여친이랑 그결혼식갔는데 참 기분이 묘하더라고~ 흑흑 이상 ... 나 쓰레기 ? 알어 ㅠㅠ
그래서 잊지 못할 경험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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