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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 이상한콜걸 2

이비자 0 309 0 0
이 글은 온라인에서 퍼온글 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여자가 혀로  덩구멍을 미친듯이 애무하는거에요
솔직히 아무리 잘씻는다고해도  먼가 더럽잔아요..
저는 너무 당황해서
'저기 .... 잠시만요 ... 아 ... 아 ... 잠시만 ..

제가 당황하는 모습에 더흥분을 햇나봐여  콜걸은 재 두다리를 잡더니 완전 미친개 마냥 
미친듯이 애무를 햇죠.
그런데 계속 받아보니 먼가 이상한 느낌?? 이라고해야하나
간질간질 거리면서 먼가 강간당하는기분? 나쁘진 않앗어요
저도 모르게 그냥 몸을 맡기고  누워서 콜걸을 쳐다보는데
정말 아무말도없이  미친듯이 애무만 하더라고요 .
이런걸 좋아하는 여자였나봐요.

그렇게 10분 정도 한곳만 애무를 하다가 입을 때더라고요
'아  이제 나도 애무를 해줘야겟다 싶어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대뜸  올라타더니    손으로 ㅈㅈ 를 잡고 ㅂㅈ에 넣엇어요
그러더니  야한표정을하며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재 입에 손가락을 집어넣는거에요.

콜걸: 빨아봐  응 ?? 빨아봐.
뭐지 ????    미친여자인가 ???  약먹엇나 ?? 
솔직히 저랑은 잘  안맞앗어요
할수없이 저는 손가락을 키스하듯이 빨앗죠.

콜걸녀는  더빠르게 앞뒤로 엉덩이를 흔들어댓어요
콜걸: 아~ 좋아
하는중에  말하는것도  먼가 남달랏던거같아요
콜걸:좋다고해봐 응?  좋다고해봐
나:좋아요
콜걸: 좋아 ?? 아~ 아~
계속 밑에서 받기만하니 콜걸의 ㅂㅈ에서 나온  물이 어마어마햇어요.
근데 정말 특이하게 물색이  투명하지않고 약간 우유색이라고해야하나 ?? 아무튼제가 해왓던여자랑은 다르게 투명하지 않앗어요

가면갈수록 콜걸녀의 신음 소리가 커지더군요

신음소리에 저도  흥분이 되더라고요  잠시후  열심히 흔들고있는 콜녀의 엉덩이를 쌔게치면서
"이제 내가 해줄게  라고 말하며 콜걸녀를 잡고 자세를 바꾸려고하는데  순간 가슴을 밀치면서
 콜걸: 아 ~ 그냥 있어  내가 할게 좋아?? 응 ??
  얼마나 앞뒤로 흔들어되던지 미칠거같더라고요.     
나:아 .. 나 쌀것같아 ...   
컬걸: 아 ~  안에다 쏴 
나: 안에다 싸두돼??
콜걸:응 싸줘

나: 아.... 싼다!!!

 결국 저는 섹스하는동안  콜년의 몸도 제대로 만지지도 못하고  밑에서 손가락만 빨다가
안에다 사정을 햇죠.

ㅅㅅ가 끝나고 씻고나온후 원래라면 콜걸들은 다 가는데
이상하게 이여자는 옷을 입고 의자에 앉더니 아직시간좀 있다고 얘기좀 하자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티와 팬티만 걸치고 의자에 앉앗죠
콜걸:근데 몇살이에요 ??
나: 26살이에요  왜요 ?? (구라엿죠 23살이엿어요)
콜걸:무슨일 하시는데요??
나: 그냥 개인사업해요(구라엿죠)
콜걸:아 그렇구나  애인은 있죠 ??
나: 아니요 없어요 ㅎㅎ
 지금생각해보면 약간 저한테 관심이 있었던거같은데
그때당시  바보같이 그냥 다 단답식으로 하고 저는 질문을 받기만 햇어요 ㅎㅎ
30분정도 대화햇나 ??  자기 연락처를 주고 사라졋죠
근데 저장 안했엇어요 ㅋ ㅋ  그땐 돈이 좀 있어서 내일도  룸싸롱이나 풀싸롱 가려고 햇거든요
여자가 안고팠어요
 
머 제가 당하기만해서  별내용이 없네요 ㅎㅎ   
실화를 약간 소설식으로 생각나는 대로 적어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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