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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 예전 마사지할때 2

이비자 0 359 0 0
이 글은 온라인에서 퍼온글 입니다.
1편이 쓰고나니까 상당히 길더라구요..
좀더 디테일하게 쓰려는데 치중하다보니..
바로 시작할게요.
천천히 삽입을 하며 여성분의 질감을 느껴보는데 의외로 좀 넓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넓은보지 같은 경우는 아무리 앞뒤로 펌핑을 해도 여성분이 잘못느끼시기에,저는 작전을 바꿔서 테크닉으로 승부하기로 하여
 여성분을 안으며 저의 자지를 최대한 깊이 박은후 치골이 맞닿게하여 좌우로 돌려 드렸습니다.
 "아흑 넘 돌리지마요..넓어지는데..."하시는것이 었습니다..솔직히는 지금도 넓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참고 계속하여
 여성분을 유린해 나갔습니다. 여성분은 저를 끌어 안으며 이젠 누워서 여성분 스스로 엉덩이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세를 고쳐 잡고 상체를 일으키고 하체만을 이용하여 여성분의 보지속에 박힌 자지를 때론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하며
돌리고 펌핑하기를 여러차례...
어느 순간 남성분이 침대곁으로 오셔셔 아내분의 보지속에 들락거리는 저의 자지를 보며
 웃음을지고 계신것을 보았습니다. 여성분은 남성분이 곁에 오신것도 모르시고 계속하여
 누운상태로 엉덩이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성분의 가슴에 잡고 있는손을때고 남자분께 여성분의 가슴을 애무해드리라는 싸인을 보내 드렸습니다.
남성분은 여성분의 크고도 도드라진 유두를 엎드려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삽입 한상태로 두사람의 모습을 보는 순간 여성분이 제 입이 아님을 느낀듯 눈을살짝뜨고
 가슴에 있는 남편분을 살짝 보시더니 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순간 여자분의 질이 조여짐과동시에 저의 자지에 뜨거운 물이 살짝 흐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남편분은 가슴 애무를 하다가 여성분과 키스를 하기 시작하시더군요.
저는 삽입하여 펌핑을 하여 왼손으로 여성분으 클리를 살짝씩 자극 하는데,
여성분의 보지에서는 미끈한 애액이 아닌 뻑뻑한 물이 조금식 나옴을 느꼈습니다.
 "아 이여자 고래보지 구나"느끼며 계속 클리를 자극하며 펌핑을 하는중에
 키스를 하던아내분입에서"여보고마워~~어흑... 사랑해"
 "나도 사랑해..계속느껴 당신 싸는거보고싶어"
 "나 지금이라도어흑..싸고싶은데..첨보는 사람앞이라.."
 "괜찬아 첨 보는사람이니깐 싸고 싶은거자나"
하며 둘이 대화를 이어 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남편분과 사전에 아내분에대한 정보를 입수한것은 결혼후 3개월쯤되어 한번 사정하는것을 본후 10여년 넘게
 아내분 사정하는것을 못봤다고 하신기억이 있기에, 저는 남편분과 아내분께 두분에게
 좋은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20여분이 흐른후 저는 여자분께
"조금 쉬었다가 할까요..힘드시면?"
 "네 좀쉬었다가 해요 밑에가 얼얼해요"
 "그럼 잠시 쉬고 차한잔하시죠"
하고 저는 여성분의 몸에서 내려와서는 욕실로 향했습니다..
욕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오니 여성분의 몸에는 남편분이 보지를빨고 계셨습니다.
저는 개의치말라는 싸인을 드리고 티테이블에 앉아서 음료수와 담배를 한대 물었습니다.
남편분의 자지는 발기가 안되고 잇는상태 였습니다.
남편분은 어F게 해서든 아내분의 보지에 넣으려 하는모습이 안쓰럽기 까지 하였습니다..
아내분이" 여보 좀쉬자..나 지금 밑에가 얼얼해"
 "알았어..가서 샤워해"
 "응"
여성분은 욕실로 샤워 하러 들어간사이 남편분과 티테이블에 앉게 되었습니다.
서로 좆들을 덜렁거리며 대화하기 민망하여 자지 부분에 타올로 덮고 같이 담배를 한대 무시더군요.
 "테크닉이 좋으신거 같아요.아내 오늘 사정할수있을까요?"
 "아내분 조금전에 살짝 사정하셨어요..제가 처음이라 조금은 긴장하실것인데,다시 시작하면 아마 사정하실것입니다"
 "정말요??아내는 누워서는 사정 잘못하고 여성상위에서 사정할꺼에요 아마"
 "아..그러세요?그럼 이번에는 자세를 조금씩 바꿔보겠습니다"
 "네 잘좀 부탁 드려요"
그러는 사이 여성분은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 오시는데 타올을 다두르시고
 쑥스러우신듯 웃음을 지시더군요..저또한 조금은 그런 상황이라 웃음으로 답하고
 냉장고에서 음료를 하나 가져다 드렸습니다..
아내분은 아직까지 남자경험이 많아보이진않으셨기에,잠시 침묵이 흐르는중 남편분이
"이분 자지 어때?"
 "앞에서 물으면 챙피하자나."
 "어때 벌써 한번들 하고선 챙피하긴"
 "당신보단 못한데 호기심 때문인지 좋아.."
하시며 목소리가 작아지셨습니다...
많은분들 경험을 해보았지만 남편분앞에서 남편보다 자지가 크다!테크닉이 좋다하는분 하나 없답니다..
최소한의 남편에 대한 배려인듯합니다.
저는 음료수를 다 비우고 여성분께
 "시간이 얼마 없으니 마저 서비스해드리겠습니다 "
다시 여성분은 눕히고 저는 오일로 음부를 자극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황후 마사지를 안한상태라 황후 마사지를 준비한 상태 였습니다.
저는 "이제 황후 마사지 해드릴께요"
하며 아내분을 일으켰습니다..
아내분을 일으켜 침대밑으로 데리고 내려와서는 티 테이블을 침대쪽으로 당겼습니다.,.
저는 침대와 티 테이블 사이 바닥에 오일을 발라서 미끄럽게 만든 상태로
 여자분께 "소변보시는 자세로 침대와 티테이블을 잡고 쪼그리세요"
하였습니다. 황후 마사지에 아시는분들도 많으실듯 원래 황제 마사지에서 나온것이랍니다..
여성분은 어쩔려고 하나 하시며 쪼그려 안으시길래
 저는 몸을 하늘로 향한 상태로 여성분이 쪼그리고 계신 밑으로 들어 갔습니다.
먼저 제 얼굴을 여성분의 보지로 양해 들어 갔습니다..
 "헉" 하시며 여성분이 놀라시는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밑으로 들어가서 여성분의 엉덩이를 살짝당겨서 보지를 나의 입쪽으로하며 보지를 혀로
애무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성분은 살짝보니 여성분의 엉덩이 뒤쪽에서 쪼그리고
 아내분의 엉덩이쪽을 보시더군요
 저는 보지에 애무를 하며 제몸에 오일을 바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여성분의 엉덩이가 들썩거림과 오일이 아닌 애액의 맛이 조금씩 배어 나오는것을 느꼈습니다.
보지 애무를 끝내고 저는 얼굴을 빼내고 이번엔 다리부터 여자분의 보지쪽으로 넣었습니다.
쪽 미끄러지며 들어가는 순간 나의 발기된 자지가 여성분의 보지에 닿을때쯤 드렁가는것을 멈추고
 여성분의 엉덩이를 살짝 내렸습니다..
여성분은 아까부터 눈을 감고 느끼고만 계셧습니다.
삽입이 아닌 자지 기둥에 주저 안게 만들고 저는 허리를 돌렸습니다.
이때는 삽입보다 여성분이 크게 느낄수가 있기에.
갑자기 여성분이 한쪽손을 자지로 향해 저의 자지를 잡더니 여성분의 보지속에 넣는것이 었습니다..
여성분은 자지의 위치를 확인하시고 그대로 주저 앉는 것이 었습니다..
오일 때문에도 그렇지만 여성분에게서 나온 애액으로 인해 순간 저의 자지는 자궁까지 닿는것을느꼈습니다..
여성분이 위에서 계속 방아찍기를 하는 사이 저는 다시 미끄러지며 저의 자지를 빼며 저의 가슴 부분에 여성분의
보지가 닿게 여성분이 갑자기 빠지는 저를 쳐다보며 눈이 마주쳤습니다.
저는 쪼그려 앉은 여성분밑에서 오일 바른 몸으로 누워서 저의 가슴과 저의 자지가 왕복하며
 여성분을 흥분 시키고 있었습니다...바디를 타며 자지가 다시 여성분의 보지에 닿는 순간 여성분은
너무 흥분해서인지 그순간에 엉덩이를 내려서 보지속에 박히게 주저 앉았습니다.
나는 이왕 이렇게 된거 조금 해드리자는 생각에 누워서 여성분의 가슴을잡고 밑에서 쳐올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여성분이 갑자기 내얼굴쪽으로 얼굴을 가져다 대셨습니다.
알고보니 남편분이 여성분의 등을 밀어서 나에게 업드리게 만든것이었습니다.
부부분들이기에 키스는 허락을받고 진행을 하는데 여성분이 먼저 입술을 가져대 대기에 저는 저의 입을 열고
 여성분의 입을 맞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자지쪽에 느낌이 이상하여 고개를 내려서보니
 남자분이 본인의 자지를 삽입하려 하는것이 보였습니다..
침대가 아니기에 자세는 안나오는듯한데..남성분은 발기가 안된 자지를 여성분의 항문에 넣으려는듯 보엿습니다.
속으로 "아 둘이 애널도 하는군" 하는데 여성분의 항문에도 오일 이 발라져있어 삽입이 쉬울텐데도 남성분의 자지는 발기가 되어 있질 않아 삽입이
 안이루어 지는듯했습니다..여성분은"앞으로와"
하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누워 있고 여성분은 저의 자지를꼽고 있는 상태에서 저의 가슴쪽으로 남자분이
오시더군요..누워서 남자의 자지와 항문을 보자니 너무 웃겼습니다..
남자분은 서있는상태로 다리를 벌려 저의 몸쪽에 서서는 아내분께 자지를 입에 넣는 것이 었습니다..
 "추욱...푹푹..." 여성분이 남편분의 자지를 빠시며 방아찍기를 하는데 여성분의 오랄 소리가 아까보다는 현저하게 커진것을 느꼈습니다..
어느순간 남편분은 발기가 다 되신듯 다시 여성분의 뒤로 돌아갔습니다..
그순간 여성분은 저에게 업드려 항문을 남편분께 향하고 저의의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솔직히 조금전 남편의 자지를 빨던입에 다시 키스를 하는데 조금은 그랬지만 분위기상 키스를 하는데 저의 자지에 이상한 느김이 들었습니다..
남편분의 자지가 아내분의 후장을 뚫고 들어오며 그 느낌이 저의 자지에 그대로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여성분은" 아.~~ 아퍼...살살움직여"
 "앞쪽에 다른자지가 있어서 그런지 항문이 무지좁다"
 "두개가 들어갔으니 그렇지"
 "아프면 내꺼뺄까??아님 저분꺼 빼라할까?"
 "아니야 내가 살살 움직여 볼께"
두분은 대화 하는데 저는 누워서 가만히 있고 남편분도 아내분이 아프다해서 그럼지
 움직임을 멈추고 계셨습니다..어느순간부터 여성분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저와 남편분은 쾌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남편분이 2분을 채 못넘기고 사정을 하는듯했습니다...
저의 자지에까지 남편분의 자지가 볼록거리며 사정하는느김을 받게 되었는데,처음으로 느끼다보니 조금은 기분이 업이되면서도 찝찝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벌써 한거야?"
 "어..항문이 너무좁아서 가만히있는데도 나왔어"
하며 남편분의 자지가 빠져 나가는 느김이 났습니다..
저는 조금있으면 여성분의 항문에 서 남편분의 정액이 흘러 나와 나와여성분의 자지와 보지사이에 닿을것같아서
 저는 "샤워시켜드릴께요"하며 일어났습니다
여성분은 아쉬운듯 "네"하셔셔 여성분을 모시고 욕실로 갔습니다..
여성분께 바디샴푸로 전신을 씻겨 드리며 다시한번 바디 마사지를 해 드렸습니다..
물로 다시 다 행궈 드리고"들어가 계세요"하니
"저도 씻겨 드릴게요"
 "아니 괜찬데"하는순간 여성분은 저의몸에 거품을 내어 씻겨주고 있었습니다..속으로"연락처 달라하면 바로 주겠군"
하며 생각했지만 저는 애인을 만들기엔 체력이 부대껴서서 따로 작업을 안햇습니다.
다하고 샤워기로 행궈 주시고는 자지를 입에 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남의 여자를 정복했다는 느낌보다는 다른것을 받아보고싶어서 자지를빼고
 여성분의 얼굴에 항문을 가져다 대었습니다..역시 여성분은 자연스럽게 저의 항문에 혀를 넣으며
 애무를 해주었습니다..어느정도의 애무를 받고 저는 돌아서서 여성분을 일으키고 키스를
 하며 보지를 만져보니 애액이 많이 흘러 있엇습니다. 너는 여성분을 업드리게 하고 저의 자지를 여성분 보지에 삽입하여
 몇번을 왕복하고 방에 있을 남편분을 생각해서 여성분께"먼저 들어가서 남편분과 대화하고 계세요"
하였습니다.저는 여성분의 애액을 다시한번 샤워기로 씻고선 방으로 갔습니다..

휴..너무 디테일한가요?
댓글로 포인뜨유도한다길래 안쓰려다가..
쓰긴썼는데..한번더 끊었습니다..
글에서 좀 적나라하게 썼는데요.
다른분들처럼 ㅈㅈ,ㅂㅈ이렇게 쓴다는게..
좀 애들같고 그래서..
암튼 커피한잔마시고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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