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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 낯선사람이 시키는대로 2

이비자 0 250 0 0
이 글은 온라인에서 퍼온글 입니다.
그남자가 시키는대로 하니까 생리전이라 욕그폭팔해서
 바로쌀뻔했어 근데 차안이잖아 너무 짜증나고 갑자기
 성욕이 떨어졌지 끊으려는데 지혼자 흥분해서 전화로
 난리난거야 ㅋㅋㅋㅋ 그남자한테 나 차안이라 못쌋는데
 화장실가겠다고 좀따 다시하자했어 근데 그놈이 차에 페티쉬있나 왜 이제말하냐고 승질내는거야 ㅋㅋㅋ ㅅㅂ 미친놈인줄
 지금부터 넌내노예래 할꺼녜 나 이런거 엉청좋아하거든?
막 수치심느끼고 욕듣는거 바로 오케이 했지
 일단 쉬급하니까 보징에 뭐낄거없녜 립스틱있다고
 개가 끼래서 끼고 팬티도 벗으래서 노팬티로 보징에
 립스틱끼고 나왔어 사람이 많은건아닌데 30대로보이는
 남자랑 몇명남자있었어
 조금이라도 힘안주면 바로빠져나오잖아 ㅋㅋ
 그래서 이상하게 걸었는데 다이상하게 처다보드라
 가면서도 이남자랑도 전화를했어
 남자 - 어때 ? 좋아?
나 - (사람있어서조용히말함) 좋아요
 남자- 지금누가보여?
나 - 남자들
 남자- 그중에 너가 강간당하고싶은남자 누구야
 나 - 30대남자
 남자-그럼 가서 여기화장실어디냐 물어봐
30남자한테 갔지 친절히 알려주더라? 화장실가려는데
 자세가 너무이상할거아냐 그래서 망했다 처다보겠지
 한편으로 더 흥붇되고
 그남자가 다시그남자한테가서 밑에가 너무쪼여서 그런데
 같이화장실좀 가달라하래 ㅋㅋ 좀 에바자나
 바태리가다되서 ~ 좀있다 써야될거같앙 ㅓ
 다시올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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