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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 방금 올라온 거보고 나도 써봄

이비자 0 294 0 0
이 글은 온라인에서 퍼온글 입니다.
"읏!!……하……"
머리채를 잡힌채 남자의것을 빨던 여자는 애처러운 눈빛으로 남자를 쳐다본다
"뭘봐 이씨발년아 너같은 걸래년은 닥치고 내가 시키는 것만 하면 되"
 "네...... 주인님"
가히 입에 담지못할 말을 내뱉던 남자는 갑자기
 명령한다
"돌아. 내가좋아하는 거 알지?"
 "네..."
여자는 허무한 눈빛으로 쳐다보지만 남자는 못 본척한다
"하... 역시 몸은 거짓말을 못한다더니 봐 니 보지에서 나온거야 응? 니 팬티가 애액범벅이 됬다고!너도 사실은 기뻣지? "
분노와 기쁨 그리고 자랑스러움이 섞인 목소리로 그녀의 속옷을 그녀의 눈 앞에서 흔든다 시큼시큼 한 그녀의 애액 냄새가 온 방안을 해집고 다니는 듯했다
"그건... 아앗!! 기뻣어요!! 저를 더 범해 주세요!!"
뭔가 멈칫하던 그녀는 이내 그가 원하는 답을 해준다
"자... 다음은 야노 라는 것을 해볼거야 야노가 뭔지는 알지?"
남자의 갑작스런 주문에 여자는 흠칫놀란다 하지만 이내 체념한듯한 목소리로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자 남자는 방에서 트레이를 가지고 온다 그 것 안에는 여러 성인 용품이 있었다
" 난 말야 네가 이걸 넣고 밖을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 하지만이걸 니 보지구멍에 집어넣을 때가 가장 즐거워"
그러곤 가장 큰 바이브와 무선 진동기를 그녀의 보지에 넣고 중간 사이즈의 바이브를 그녀의 애널에 넣는다
" 끗!! 주인님 !! 잘못 했어요!! 한번만... 한번만 .... 용서해 주세요"
 "아냐^^ 넌 잘못한게 없어 다만 입을 싸물어 주겠니?^^ 자 이거 입자"
하며 건낸 옷은 옷이라 하기도 힘든 일부러 찟은 듯한 헐렁한 롱티였다 그리곤 여자의 못에 꽉조이는 개목줄을 채웠다
" 자 채원아 너 도망 가도 소용 없는거 알지? 우리 괜히 서로 힘빼는 일은 없도록 하자 우린 놀이터에 갈거야"
분명 협박인 목소리였다
 그의 집은 27층. 놀이터가있는 2층에 가는 것 부터가 일이였다


 추천 20가 되면 다음편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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