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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준 유부녀

이비자 0 1186 0 0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준 유부녀

나이 : 45살
사는곳 : 남양주,구리
이름 : 김 광,,고 은
기혼인 유부녀 이며 몸매가 이쁜 유부녀

이번 이야기는 나랑 만난 유부녀가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줬고 소개 시켜준 유부녀를 먹은 얘기
어디야??
집인데요..
오늘 어디가나??
아들 기숙사 다녀 와야 되요..
자긴 어디세요?
나는 지금 청주에서 올라 가는길이야..
처음 통화를 했다..
그녀와 처음 알고 카톡으르만 연락을 했다.
목소리가 이쁘다..
나는 청주에서 유부녀를 만나고 올라 가는 길이었다.
통화를 계속 했다.
혼자 집에 있는거야??
네..
언제 나갈껀데??
씻고 나가려고요..
자기 씻는거 보고싶다.
네??

왜 놀라고 그래??
가슴 보여줘..
어떻게 보여줘요..
사진 찍어 보내줘..
정말로 보고싶으세요?
응...
음.....................
고민 하는거야??
왜 말이 없어??
알겠어요..
씻을때 보여 드릴게요.
알겠어.
고마워..
끊어.
네..
그리고 잠시후 가슴 사진을 찍어 보냈다..
가슴이 유부녀 같지 않다..
적꼭지도 이쁘다.
다시 전화를 걸었다.
아..
네??
가슴 이쁘네.
챙피해요..
처음 찍어 본거에요.
이쁘네.
빨고싶다..
왜 그래요.
좋아서 그러지.
이긍..
자긴 팬티 어떤거 즐겨 입어??
그냥 평범 한거요.
팬티도 궁금하네..
안되요.
왜 안되는데??
챙피해서요..
그럼 만나서 안보여 줄꺼야??
그건 아니지만..
거봐..
챙피하다고 하면서 만나서는 어떻게 보여 주려고 그러는데??
거짓말이네..
너무해..
그게 아닌데요..
그럼 뭔데??
고민을 하는듯 하다..
나는 계속 밀어 붙였다.
말만 나랑 앤 한다고 하고 보여 주지도 않네..
만나서 많이 보시면 되죠.
만나서 진짜 보여 줄꺼야??
네....
그럼 우리 언제 만날까??
글쎄요..
자긴 시간이 언제 되는데요??
너 시간에 맞출게..
내일 볼까??
내일 시간 가능 하세요?
가능하지..
알겠어요..
그럼 내일 봐요..
나랑 섹스 할꺼지??
네..
일단 만나 봐요..
알겠어..
그럼 내일 어디서 볼까??
남양주 어디 아시는데요?
너가 장소 정해..
시간하고..
남양주 신도시 저녁 5시..
약속을 정하고 그녀에게 물어 봤다..
내일 치마 입고 나올꺼지??
왜요??
치마 입는 여자가 좋으니깐..
음...
그럴게요..
그래..
착하네.
우린 그렇게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다음날..
남양주로 출발 하면서 통화를 했다..
어디야??
남편 사무실인데요.
남편 없어?
자리 비웠어요.
나 지금 출발 했어.
알겠어요.
조심히 오세요.
저도 나갈 준비 할게요.
큰 길가에서 우리는 만났다..
사진 보다 이쁘다.
오....맘에 든다..
여기야..
네..
잘 찾아 오셨네요?
응...네비가 가르쳐 주는데로 왔지.
그녀는 내차에 올라 탔다..
치마는 원피스를 입었다.
내 차에 타니 치마가 더 짧아 져서 허벅지 까지 보인다.
어디로 갈까??
글쎄요??
술한잔 할래요?
나 술 잘 못하는거 알잖아?
그래도 술한잔 해요..
그래..
여기 저기 술집을 찾았다.
조금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그녀가 내리려고 하는걸 잡았다.
이리와.
어머..
나는 그녀의 팔을 당기며 키스를 했다..
그녀도 키스를 받아 주었다.
한손으로는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아흑....
그녀는 조금 몸을 움추린다.
팬티옆으로 손을 넣고 보지를 만졌다.
그녀는 이미 보지에 물이 흘려 나오고 있었다.
키스를 하며 생각 했다.
오겨봐라??
얌전한줄 알았더니 벌써 이렇게 젖었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더 강하게 쑤셨다..
그녀의 목덜미에 있는 손은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다른 손은 계속 그녀의 보지를 쑤셨다.
두개의 손가락을 넣고 쑤시다 자세를 바구면서 세개의 손가락을 넣었다.
그녀의 신은 소리가 흘려 나왔다.
아...흠...쪽~~쪽~~
신음 소리가 나오면 나는 내 입으로 그녀의 입을 막았다.
그리고 나의 허를 그녀입 속에 빌어 넣었다.
그녀의 얼굴은 점점 달아 올랐다.
키스를 멈추니 그녀는 나에게 그만 하자고 한다.
왜??
좋은데..
아니 잠시만요..
우리 술한잔 해요..
그리고 하면 되잖아요?
네??
알았어..
그럼 내리자..
우리는 차에서 내려서 오프집으로 갔다.
그 호프집은 아직 손님이 없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생맥주를 먹었다.
계산을 하고 차로 향했다.
술집을 찾을떄 나는 이미 모텔을 봐뒀다.
그곳으로 차를 몰고 갔다.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다시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그녀는 키스를 받아 주면서 다리에 힘을 꽉 주었다.
그렇게 키스가 끝나고 모텔로 들어갔다.
모텔로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녀를 꼭 안아 주었다.
그리고 한손으로 그녀의 치마 속네 손을 넣고 팬티를 벗겼다.
팬티가 많이 젖어 있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여전히 보짓물이 흐르고 있었다.
잠시만요..
씻고 올게요..
그래..
그녀는 챙피한지 웃을 입을 입은체로 목욕탕으로 향했다.
나는 그 사이에 팬티 까지 다 벗고 커진 자지를 세우고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녀가 타울을 걸치고 나왔다.
그리고는 나를 보고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이리와..
네??
왜 그래?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가 걸치고 있는 타울을 벗겼다.
그녀는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왜그래??
챙피해??
아..네..
조금요..
괜찮아..
이리와..
그녀를 참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이런...
젠장..
보지털이 지져분 하게 많다..
나는 보지털은 많은 여자가 싫다..
솔직하게 싫어 하는건 아니고 털이 많으면 밀고싶어진다.
그리고 보지 빨아 줄때 입으로 털이 들어 가는게 싫다.
방금 씻은 보지 인데 보짓물이 번들 거린다.
보짓물이 많은 여자인듯 하다.
나는 폰을 깨내서 보지 사진을 찍는다고 했다.
네??
거기 사진을 왜 찍어요??
아님 너가 찍어 보내 줄래??
네??
저번 처럼 내가 보고싶다고하면 너가 보지랑 가슴 직어 보내 줄꺼냐고?
아니요..
못해요..
그러니깐 내가 찍는거지..
그거 찍어서 뭐 하려고요?
하긴 뭘해..
그냥 찍어서 너 보고 싶을때 보는거지.
찍어도되지??
네~~~
작은 목소리로 대답을 한다..
근데 보지털이 넘 지져분 하네.
보짓털이 많다.
그녀는 아무말 없이 고개를 숙이 고있다.
보지털 정리좀 하자.
어떻게 정리를 해요??
일단 면도기로 정리 하자..
나는 일회용 면도기로 보지털을 밀기 시작 했다.
움직이면 보지 다친다.
그녀는 그 말에 경직이 되어 있었다.
그 모습이 넘 웃겼다.
괜찮아.
움지여도 된다.
보지털을 깔끔하게 정리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
이리와봐,
이거봐.
그녀에게 털 정이전 보지랑 털 정리후 보지 사진을 보여줬다.
어떤게 더 이쁘냐??
정리한게 더 이쁘네요.
그치??
앞으로 이렇게 털 정리해..
남편하고 섹스 자주해??
아니요..
잘 안해요..
남편이 털 왜 밀었냐고 하면 저져분하고 더워서 밀었다고해.
네..
그리 말 하려고 했어요.
착하네..
보지털 정리하고 그녀를 다시 씻으라고 했다.
침대에 보지털도 다 치웠다.
그리고 그녀에게 자지를 빨라고 했다.
무릅을 끓고 내 자지를 열심히 빨았다.
그렇게 열심히 빨고 있는 그녀의 얼굴이 보기 좋았다.
잠시만..
네??
하며 그녀는 나를 올려다 보았다.
나는 폰을 가지고 와서 다시 자지를 빨라고 했다.
그녀는 다시 바지를 열심히 빨았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그리고 입을 벌리라고 하고 내 자지로 그녀의 입을 쑤시기 시작 했다.
억...욱,..,.
목구멍 깊숙히 자지가 들어 가는걸 느꼈다.
나는 얼굴이 찡그러진 그녀를 보며 더 깊이 자지를 밀어 넣었다.
우억...억...억...
그런 모습이 나를 더 흥분 시켰다.
이리와..
뒤돌아..
그녀를 뒤로 돌리고 허리를 숙이게 하고 다리를 벌렸다.
그리곤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자지를 빨면서 그녀의 보지는 계속 보짓물을 흘리고 있었나 보다.
미끄러지듯 들어가는 자지..
그녀의 신음소리..
응음...
아...
허리를 움직이나 그녀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지기 시작 했다.
허억...헝.흥....허컥...
어헉...
좋아??
아..너에네..
좋아요..아..
보짓물이 떨어진다..
그런 그녀의 보지를 뒤에서 쑤시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 했다.
사진을 찍고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정자세에서 그녀의 두 다리를 잡게 하였다.
다리 잡어..
더 벌려..
그녀는 자신의 발목을 잡고 다를 벌렸다.
그런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 했다.
또 사진을 찍는다..
그녀는 신음 소리는 점점 고함으로 변하기 시작 했다.
똥꼬 사이로 보짓물이 줄줄 흐르는게 느껴진다.
폰을 놓고 누워서 미친듯이 신음 소리를 지르고 있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이르켜 세웠다.
아악...
이거봐라..
네??
너 보지에 들어간 자지를 보라고..
그녀는 열심히 자신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자지를 보게했다.
어때??
좋아??
직접 보니 더 흥분이 되네요.
그래??

역시 너는 암캐야..
암캐요??
그래..
발정난 암개..
따라해봐..
발정난 암개..
발정난 암캐..
넌 오늘부로 발정난 암캐다.
네..
머리를 놓고 다시 눕혔다.
자지를 빼고 다시 뒤로 돌라고 했다.
무릅을 끓고 허리를 내리고 엉덩이는 들어.
이렇게요??
아니 허리를 더 숙이고 엉덩이를 들으라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내가 자세를 잡아 주었다.
좋아..
그대로 있어.
보짓물이 질질 흐르는 그녀의 뒷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똥꼬에도 보짓믈이 흘려 있는게 보였다.
똥고에 손가락을 넣었다.
악...뭐에요??
그냥 자세 잡고 있어.
네???
똥꼬로 섹스할꺼야.
한번도 안해 봤어요.
아파요.
가만히 있어..
나는 흐르는 보짓물은 그녀의 똥꼬에 발랐다.
그리고는 손가락 한개를 넣었다.
아파나??
아니요.
이번엔 두개를 넣었다.
아파요..
참아..
두개의 손가락으로 똥꼬를 쑤시기 시작 했다.
그녀는 신음인지 고통 그러운건지 모를 신음 소리를 냈다.
아...악....헉...으으으으으억...
보지에 힘을 줘라..
보지 벌렁 거려봐.
보지 벌렁 거리면서 똥꼬도 같이 벌령 거린다.
그때 그녀의 똥꼬에 침을 바르고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파요....
넘 아파요..
가만히 있어..
움직이지마.
아프다고요.
알았으니 움직이지마라.
나는 그녀의 어깨를 잡고 천천히 자지를 똥꼬에 밀어 넣었다.
잠시만요..
정말 아프다고요.
나는 그녀를 못 움직이게 두 팔을 잡은 다음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 했다.
학...욱...억....아...아...아..
안되요..
뭐가 나오려고 해요.
잠시만요..
그런 그녀를 무시하고 힘차게 똥꼬를 쑤셨다..
그리고 그녀의 똥꼬에 사정을 했다.
그녀는 일어나 더니 화장실로 뛰어 간다.
함참을 있던 그녀가 나왔다.
음가 했어?
아니요..
그럼??
뭐가 나오려고 하는거 같은데 안나오네요.
많이 아파??
아...미치겠어요.
저 이런 경험 처음 이에요.
아직 멀었어..
네??
또 한다고요??
응...
저 죽어요.
안되요..
이리와..
나는 그녀를 쇼파에 앉으라고 했다.
다리 멀려..
쇼파에서 다리 벌리고 있는 그녀를 비스듬 하게 눕혔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밀어 넣었다.
흠...억...액....
빨아라..
그녀는 정신 없이 자지를 빨고 나는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 3개를 넣고 강하게 쑤셨다..
그녀는 자지를 빨면서도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으음...흥...억...음...아...
저 이러다 죽어요.
계속 빨기나 해..
그녀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터져 나왔다..
바닦에 흘려 내리기 시작 했다..
저 정말 미치겠어요.
그만좀 해줘요..
제발..
이렇게 질질 싸면서 왜 죽어??
한참을 싸고 그녀의 보지 속에서 손을 뺐다..
그녀는 축 쳐진체 쇼파에 비스듬히 누워 있다.
그런 그녀를 사진으로 찍었다.
이렇게 그녀와 첫 섹스를 했다.
그 이후에도 연락을 하며 그녀를 만났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자신은 시간을 내가 힘들다고 했다..
남편이 하는일 때문에 시간을 낼수가 없다고 한다..
그 일로 조금 다투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가 나에게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 준다는거다.
잉??
그게 무슨 말이야?
너 친구를 만나라고??
네..
기혼인데 지금은 별거중입니다.
애인도 있었는데 얼마 전에 헤어졌다고 하네요.
그래??
그 친구에게 말하고 지금 얘기 하는거야??
아니요..
이런..
뭐하는 짓이야.
날 가지고 떠보는거지?
아닌데요.
정말 소개 시켜 주고싶어서 그래요.
그럼 그 친구에게 물어 보는게 순서지.
물어 보고 연락 드릴게요.
그래..
그렇게 그 일은 그렇게 지나가는줄 알았다.

나이 : 45살
사는곳 : 구리
이름 : 고 은
기혼인 유부녀이나 별거중..얼굴 몸매가 이쁜 유부녀

그녀가 소개 시켜준 친구다.
그녀와는 만나는 시간이 줄어 들었고 그녀가 소개 시켜준 친구는 카톡으로 가끔 연락을 했다.
김 친구분이죠?
네..
얘기 들으셨나요?
아..네
장난인줄 알았어요.
이렇게 카톡을 시작 했다.
저는 장난으로 연락 드린거 아닌데요.
아..네 죄송해요.
저는 시간 안될거 같은데요.
이런..
김에게 연락을 했다.
뭐냐??
소개 시켜 준다고 말한게 아니였네??
네..
이런..
그럼 전번을  왜 가르쳐 줬어?
사람 바보 만들고..
제가 친구에게 말할게요.
몇일 기다려 보세요.
그리고 몇일이 흘렸다.
안녕 하세요.
그때는 정말 죄송 했어요.
김 친구 고 입니다.
아..네
좋은 인연 만들어 봐요.
네.
그래요.
오라??이거봐라..
거부감 없이 다가오네??
이렇게 몇일 톡을 했다.
두 사람에게 톡을 하기도 했다.
우리 언제 함 보죠??
언제요??
님 시간 될때요..
그래요..
그리고 제가 말 놓을게요.
네..
오빠..
성격 좋네.
네..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시간 만들어 봐.
네..
그리고 몇일이 지나 만나기로 했다.
구리 마트 주차장..
시간 맞춰 도착..
그런데 그녀가 보이지 않는다.
어디야??
가고 있어요.
조금 있으니 그녀가 보였다..
피부가 까무잡잡하고 짧은 반바지 차림이다.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어요?
배고프다..
밥벅으로 가자..
저는 배 안고파요.
이런..
그래도 뭘 좀 먹자.
네..
그녀와 갈비집으로 갔다.
갈비집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그리고 그녀에게 카스를 했다.
그리고 한손으로 가슴을 만졌다.
어라??
안피하네??
뭐지??
나는 계속 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했다.
그리고 위웃을 올리고 브라를 위로 올렸다.
가슴은 탄력이 없었지만가슴 모양이 참 이뻤다.
젖꼭지를 빨고 한족 가슴은 만지기 시작 했다..
그녀는 이제 그만 하세요.
배고프시잖아요.
우리 밥먹어요.
그 소리는 듣지도 않고 계속 가슴을 빨았다.
그리고 다른 한손으로 그녀의 반바지 사이로 넣었다.
다리 멀려봐.
그녀는 아무 말 없이 다리를 벌렸다.
보지를 쑤시기 좋은 자세로 만들었다.
가슴을 빨고 보지를 쑤셨다.
신음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참고 있는듯 하다..
아니 그게 나중에 안 사실 이지만 그녀는 이미 많은 경험이 있는 여자 였다.
유부녀 이긴 해도 이놈 저놈손을 거친듯 했다.
암튼 그렇게 차에서 가슴 보지를 만지고 빨고 하다 저녁을 먹으로 갔다.
저녁을 먹고 우리는 다시 차에서 키스를 했다.
어디 갈까??
글세요..
나 여기 잘 몰라..
오빠 가고 싶은데로 가세요.
정말이지??
네..
여기 모텔이 어디 있지??
이쪽 저쪽으로가면 많아요.
사실 나도 구리는 대충 알고있다.
어디에 모텔이 있는지를..
그녀는 모텔이 어디가 좋은지도 말을 해줬다.
이년 모텔 많이 다니던 년이군.
모텔에 도착 하고 그녀의 옷을 벗겼다.
그녀의 보지털은 이쁘고 적당했다.
다리를 벌려서 보지를 보니 클리도 돌출이 되어 있고 다리 살짝 벌렸는데도 보지 구멍이 적날 하게 벌어져 있었다.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보니 역시...
내 생각이 맞았다.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간 보지다.
가슴은 이쁘나 탄력이 없어 누워 있으니 조금 처지는듯 했다.
그다지 흥분이 되지 않았다.
보지를 쑤시니 그만 하라고 한다.
그렇게 넘 쑤시면 분수처럼 보짓물 나온다고..
똥꼬를 만지니 오늘은 똥꼬로 하지 말란다.
왜??
오늘은 그냥 여기로 하심 좋겠어요.
다음에 만나면 똥꼬에 해주세요.
똥꼬 경험 있어??
네..
자지나 빨아라..
열심히 자지를 빨아 준다.
그런데 나는 흥이 안난다.
느낌도 별로 없다.
이런..
보지를 벌리고 자세히 보니 보지도 검은색이다.
그 친구와는 다른 보지다.
너 그친구 어떻게 알아??
고등학교때 짝이었어요.
그래??
친했어??
네..
친했어요.
그렇구나..
다음에 우리 또 만날 꺼냐??
만나야지요..
그런데 요즘 좀 바쁘긴 해요.
다리 벌려봐..
사진좀 찍자..
오늘은 그냥 하면 좋을듯 싶어요.
다음에 다 해드릴게요.
나는 다음은 안믿는다..
특히 여자들이 다음 이라고하는건 더 안믿는다.
왜냐하면 대부분 하기 싫다는 말이거나 지금 묘면을 하려고 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몇장만 찍을게..
그리고 보지 사니 몇장을 찍었다.
내말 잘들어..
다음부터 내가 사진 보내라고하면 카톡으로 사진 찍어 보내줘.
오늘 내가 양보 했으니깐.
알겠어요..
그렇게 할게요..
그래..
오늘은 그냥 보지에 쌀게..
보지 멀려봐..
뒷치기로 열심히 쑤시고 엉덩이에 사정을 했다.
가자..
그 뒤로 그녀와 카톡을 하며 그녀는 내 말을 잘 들어 줬다.
보지 사진 가슴 사진 그리고 전신 사진을 보내왔다.
지금은 그 두녀와는 연락을 하지 않는다.
아마도 그 두여자가 만나서 얘기를 한듯 하다.
그러다 보니 서로 나를 만나기 어려운듯 하다.
처음 알았던 유부녀는 내가 자기 친구랑 섹스 한거 알고 있을거 같다.
물론 나중에 만난 그 친구는 소개 시켜준 그 친구랑 섹스 한건 모르는 눈치였지만 내가 좀 싫어 했다.
이렇게 두 친구를 다 먹었던 얘기를 여기서 끝내려고 한다.
올 봄에 있었던 일이긴 하다..
즐겁게 읽으셨다면 다행 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쓰려고 했으나 넘 길고 시간이 없어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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