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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펜션 1

이비자 0 444 0 0
이 이야기는 허구와 저의 경험담을 썪어서 올리는 글이라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난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며 한 가정의 가장이였다.
주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그저 평범한 그런 직장인이랄까...직장과 가정에만 충실한 내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은 아이들과 와이프만 아는 가정적인 남자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남들이 모르는 내안의 다른 모습을....

그러던 어느날 직장과 가정만 알고 20년 가까이 다니던 직장에서
내가 진행하던 일에 문제가 생겨 업무상 배임이란 징계와 회사에서 손해본 손실액의 일부를 변제하고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 후 한동안은 아무것도 못하고 집안에서 술로만 지냈다. 그런 내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단  와이프의 권유로 여러 사업을 알아보던 중 내가 예전부터 꿈꾸던 펜션 사업을 하기로 결정하였고
일을 계획하자 내가 꿈꿔오던 일이라서 그런지 일사천리로 진행 되어갔고 생각보다 빨리 식구들의 응원속에 오픈을 하게 되었고 가족들과도 떨어져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하지만 그때까진 몰랐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

펜션  오픈을 하고 한동안은 손님이 별루 없어 일을 하는 시간보다 펜션 광고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남자 혼자 지내다보니 야동사이트를 기웃거리기도 하였고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그 시간이 길어졌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동안 감추고 있었던 SM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었으나 그 갈망을 해결할 방법을 오만가지 방법을 찾아봤지만 모두 허사였다. 그러던 어느날 문듯 뇌리를 스치는 묘안이 떠올랐고 바로 시험삼어 여러개의 펜션방들 중에 별채로 지어놓은 방을 리모델링 직접하기로 결정하고 실행을 옮겼다. 리모델링을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내가 생각하고 있던 SM을 할수 있는 방을 완성하였고 이벤트 방이란 이름으로 홍보를 하였고 간간히 호기심에 들리는 몇몇 커플이 있을 뿐이였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던 어느날 한통의 예약 전화를 받고 부터 내 생활의 모든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예약을 받고 그 날이 오길 하루하루 애타게 기다리던 한달째 되던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왔고 아침부터 혼자 분주하게 쓸고 닦고 있는데 예정시간보다 3시간 빨리 예약했던 일행중 한 커플이 도착했고 간단히 체크인 수속을 마치고  방을 배정해주고 나서는데...

" 저 사장님 오늘 예약 한 내용 잘 아시죠?"
"네......"
"오늘 이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
"아..그거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이제 입문하기 위해 공부하는 SMer입니다. "
"아 그러세요  그럼 다행이네요 "
"손님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런데 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참관 가능할까요?^^;;"
"아 물론입니다. 아직 인원이 다 오지 않았지만 다들 ok할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전 아직 할일이 남아서 이만...."

방 배정과 참관 허락을 받고 나와 이제 제대로된 Sm을 볼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못 다한 일을 하기 시작했고 일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니터에서만 보던 그런일이 눈앞에 나타나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렸다

"사장님 아직 경험이 없다고 하셨죠  "
"네*^^*"
말이 끝나자 손님1 손에 들려있던 줄을 당기며
"똥개야 여기 사장님께 감사인사 드려 여긴 애견 펜션도 아닌데 너 데려 올수 있게 해주셨으니까 "
1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알몸 상태에 애널에 끼워 놓은 꼬리가 잘 흔들리게 엉덩이를 흔들며 짖기 시작했다
"멍 멍 헤헤헤헤헤...."
가만히 보고 있는 나에게 1은 "사장님 이 개는 친창해주면서 배만져주면 좋아해요. 안 물어요. 저 처럼 해보세요^^"
하데니 착하단 칭찬과 배에 손이 가니 바로 알몸인 그녀는 바로 벌러덩 눕더니 양팔을 반 나란히 모양을 하고 양다리를 하늘을 향해 벌리고는 혀를 내밀고 좋아했고 나도 1이 말한것처럼 해주고나서 1은 주변 산책을 나갔고 시간이 흐를 수록 일행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고 저녁이 되어보니 남/녀 비율이 딱 마춰서 오셨고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각자 방에 가서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1과 같은 멜돔 팸섭  이 대부분이였고 단 한 커플만 팸돔 멜섭 관계였다. 그런데 팸돔은 방에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멜섭을 발로 차 넘어드리고 멜섭의 자지를 밟기 시작했다.
" 이게 미쳐 가지고 어디서 발기하고 지랄이야....왜 암캐들 보니 발정나냐? 안죽여...이게 주인 가오 떨어지게...내가 아무데서나 새우지말라고 그렇게 교육 했는데...."
그때 2가 말했다
"암캐들 처음보고 처음나온 여행이니 좋아서 그렇겠지  ,그런데 발정나서 암데나 쑤시고 나닐수 있으니 좆 꽉 묶어 "
"미안해요^^ 바로 묶을께요"
말을 하면서 발을 치우더니 앉아서 멜섭의 성난 자지를 주머니에서 꺼낸 고무줄을 이용해 묶었고 잠시의 소란을 뒤로하고 담소를 나누며 유흥을 한동안 보냈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고 그들만의 섭 자랑과 재주를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밤이 깊도록 플레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고 날이 밝아오자 하나둘씩 잠자리에 들었고 나도 간단히 정리를 하고 자리에 누웠으나 함께한 장면들이 눈앞에 아른거려  뒤척이다 겨우 잠을 들었고 해가 중천에 뜨고 나서야 일어나 다같이 점심을 먹고 섭들은 돔들이 준비해온 밥그릇에 점심을 해결하고 하나둘씩  인사를 나누고 떠났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1과 연락처를 교환했다
"사장님 제가 조만간 좋은 소식  전해 드릴께요^^"
"아예 감사합니다"
1과 인사를 나눈 후 보낸 후 정리를 하며 내심 기대하며 혼자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이 글은 허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언제까지 글을 올릴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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