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만남

29살/남/서로에게 위로되는 파트너 찾습니다.

오늘도싼다 0 320 0 0
안녕하십니까. 저는 29살 강북에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저는 182cm의 키와, 78kg 몸무게, 그리고 15cm의 자연포경 자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루만에 대화하고 서로 마음에 들어서 만나서 즐겨본적은 있지만 아직까지 진정한 섹파를 만들어 본적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봐요.
(물론 그 분이 다시 저를 찾았었지만 그 땐 연락 타이밍이 서로 안맞아서 못만났습니다 ㅠ)

먼저, 무작정 섹스를 위한 만남이 아닌 그냥 서로 위로가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분을 만났으면 합니다.
매너있게 만나면서 사생활은 무조건 보호해주는 식으로. 남친, 남편이 있어도 좋습니다. 위로가 받고 싶으실 수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몸매 크게 따지는것이 없고 밑에 적어드리는 섹스취향이 마음에 드시는 분이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소프트하지만 점점 하드해지는 그런 섹스취향을 가지고 있고, 애무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보빨, 특히 꼭지애무를 좋아하구요. 받는 것, 해주는 것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즐기실 땐 꽤나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이거저거 다 생각해보시고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라인으로 메세지 하나 남겨주세요.
주로 오전에 자기 때문에, 오후시간대에 답장이 갈 수 있으니 양해바랄게요.

[라인은 poporico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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